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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 화요일 말씀묵상 <잠 25:11~14>

찬양 ‘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



말씀 <잠언 25:11~14 새번역> 11 경우에 알맞은 말은, 은쟁반에 담긴 금사과이다. 12 지혜로운 사람의 책망은, 들을 줄 아는 사람의 귀에는, 금귀고리요, 순금 목걸이이다. 13 믿음직한 심부름꾼은 그를 보낸 주인에게는 무더운 추수 때의 시원한 냉수와 같아서,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준다. 14 선물을 한다고 거짓말로 자랑을 퍼뜨리는 사람은 비를 내리지 못하는 구름과 바람 같다.

묵상 별것 아닌 사소한 것도 필요한 때에 필요한 자리에 있으면 소중하게 쓰이고, 아무리 비싸고 가치있는 것이라도 쓸데가 없으면 헛것입니다. 경우에 맞는 말이 그렇고, 지혜로운 책망이 그렇고, 믿고 맡길수 있는 사람이 그렇습니다. 반대로 거짓으로 듣기 좋은 말을 하면 그것만큼 해로운 것도 없습니다. 내가 있는 곳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 꼭 필요한 말을 하면 좋겠습니다. 적어도 듣기 좋은 말로 해를 끼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성도님들이 그렇게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기도 주여 나를 붙드시사,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데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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