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7일 금요일 말씀묵상 <잠 18:6~9> ‘인생을 망가뜨리는 어리석은 말’

2019년 10월 4일 업데이트됨

찬양 ‘오늘 이곳에 계신 성령님’



말씀 6 미련한 사람의 입술은 다툼을 일으키고, 그 입은 매를 불러들인다. 7 미련한 사람의 입은 자기를 망하게 만들고, 그 입술은 올무가 되어 자신을 옭아맨다. 8 헐뜯기를 잘하는 사람의 말은 맛있는 음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간다. 9 자기 일을 게을리하는 자는, 일을 망치는 자와 형제간이다.

묵상 어리석은 말은 갈등을 만들고, 불행한 결과를 낳습니다. 또 자신이 망하는 길이며 자기 말 때문에 그렇게 됩니다. 남을 헐뜯는 말은 듣고 말하는게 재미있어서 함께 하게 되는데, 말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의 인생을 자기도 모르게 서서히 무너뜨립니다. 또 남의 말하고 어리석은 말을 하고 그 일들을 수습하느라 자기가 할 일을 하지 못한다면 게으른 것이고 맡은 일을 망치게 됩니다. 이렇게 되지 않는 지혜로운 말은 무엇일까요? 어리석은 말은 생각도 하지 않고 말하지 않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긍정의 말과 필요한 질문,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말일 것입니다. 내 말은 듣는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하는지, 차갑게하고 분노와 불안에 빠지게 하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도 주여 내게 생각과 말을 다스리는 능력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회 1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1월 15일 금요일 매일말씀묵상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읽을범위 : 창 31:17~32:12, 마 10:24~11:6, 시 13:1~6, 잠 3:16~18 묵상말씀 : 창 32:7~9 [머슴들이 다녀와서 야곱에게 고하였다. "주인님의 형님 에사오께 다녀왔습니다. 에사오께서는 지금 사백 명 부하를 거느리고 주인님을 만나러 오십니다." 야곱은 덜컥 겁이 나고 걱정이 되어 일행과 양떼와 소떼와 낙타떼를 두 패로 나누

1월 14일 목요일 매일말씀묵상 ‘받을만 하지 않은’

읽을범위 : 창 30:1~31:16, 마 10:1~23, 시 12:1~8, 잠 3:13~15 묵상말씀 : 창 30:1,2 [한편 라헬은 야곱에게 아기를 낳아주지 못하게 되자 언니를 시새우며 야곱에게 투덜거렸다. "저도 자식을 갖게 해주셔요. 그러지 않으면 죽어버리겠어요." 야곱은 라헬에게 화를 내며 야단을 쳤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태를 닫아 아기를 못 낳

1월 13일 수요일 매일말씀묵상 ‘하나님의 집’

읽을범위 : 창 28:1~29:35, 마 9:18~38, 시 11:1~7, 잠 3:11~12 묵상말씀 : 창 28:16,17 [야곱은 잠에서 깨어나 "참말 야훼께서 여기 계셨는데도 내가 모르고 있었구나." 하며 두려움에 사로잡혀 외쳤다. "이 얼마나 두려운 곳인가. 여기가 바로 하느님의 집이요, 하늘 문이로구나."] 야곱의 이야기입니다. 야곱은 아버지 이삭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