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수요일 <잠 17:27,28>

찬양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말씀 27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은 말을 삼가고, 슬기로운 사람은 정신이 냉철하다. 28 어리석은 사람도 조용하면 지혜로워 보이고, 입술을 다물고 있으면 슬기로워 보인다.

묵상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말합니다. 이제 시작하는 초보는 모든 것을 다 아는 것 같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배우고 더알수록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알아서 쉽게 말하지 않게 됩니다. 지혜가 부족해서 함부로 말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의 말을 듣게 되고 더 배우게 됩니다. 결국 가볍게 말하지 않는 것이 지혜가 됩니다. 말이 많으면 실수를 하게 된다고도 합니다. 말을 더 하기보다 한번 더 생각하고 한번 더 듣고, 기도하고 말하는 하루 지내시기 바랍니다.

기도 주여 내가 오늘 복된말 감사하는 말을 하며, 부정적인 것은 생각도 말도 줄일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회수 3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읽을범위 : 요한계시록 7장 묵상말씀 : 요 7:4,5 [내가 인침을 받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유다 지파 중에 인침을 받은 자가 일만 이천이요 르우벤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갓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인침을 받았다는 것은 도장을 찍어 소유와 소속을 분명히 한다는 말이고, 본문에서 의미는

읽을범위 : 요한계시록 6장 묵상말씀 : 요 6:15~17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이 굴과 산들의 바위 틈에 숨어 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말씀은 마지막 진노를 누구

읽을범위 : 요한계시록 5장 묵상말씀 : 계 5:4,5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아니하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이 계시 중에 하나님의 두루마리를 펴거나 볼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울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