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4일 화요일 매일말씀묵상 ‘주제 파악’

읽을범위 : 욥 12:1~15:35, 고전 15:29~58, 시 39:1~13, 잠 21:30~31

묵상말씀 : 잠 21:30,31


[누가 감히 야훼 앞에 나서서 지혜롭고 슬기로운 의견을 펴랴?

전시에 대비해서 병마를 준비하더라도 승리는 야훼께 달려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피조물입니다. 하나님이 토기장이시라면 우리는 그 손에 잡힌 진흙 덩어리 입니다. 어떤 모습으로 빚어서 무엇을 만들지는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세상의 일을 보면서 맞다 틀리다, 네가 옳다 내가 옳다, 하나님을 향해서 공평하지 않고 말이 안 된다고 따집니다. 피조물은 창조주를 향해 그럴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성경말씀 속에서,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이것을 깨닫고 경험하지만, 다시 잊어버리고 또 하나님 앞에서 교만을 떨고, 맞느니 틀리느니 따지며 살아갑니다.

이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손에 들린 흙 덩어리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인도하심이 진리지, 내가 이해하고 납득해야 진리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내가 받아들일 수 없는 삶의 문제가 있나요? 하나님께 기도하며 답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걸릴 수는 있지만 신실하신 하나님이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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