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일 화요일 <잠 14:11~14>

찬양 ‘오직 주의 은혜로’


말씀 <잠언 14:11~14 새번역성경> 11 악한 사람의 집은 망하고, 정직한 사람의 장막은 흥한다. 12 사람의 눈에는 바른길 같이 보이나, 마침내는 죽음에 이르는 길이 있다. 13 웃어도 마음이 아플 때가 있고, 즐거워도 끝에 가서 슬플 때가 있다. 14 마음이 비뚤어진 사람은 자기가 한 만큼 보응을 받고, 선한 사람도 자기가 한 만큼 보응을 받는다.

묵상 악한 사람은 망하고 정직하면 흥하는 것이 맞는거죠. 하지만 세상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악해도 똑똑하고 눈치 빠른 사람이 잘되고 정직한 건 바보라고 말합니다. 그런 세상에 우리는 아니라고, 악한 인생은 망하고 정직한 인생은 흥한다고 말합니다. 우리의 삶으로 보여주기를 축복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맞는 것 같은데 틀리는 길도 있고 틀리는 것 같은데 맞는 길도 있습니다. 웃어도 마음은 그렇지 않을수 있고 또 웃다가도 슬픔에 빠지는게 인생입니다. 악한 인생은 악한대로 보응받고 선한 인생은 선한대로 보응받습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공평하신 분입니다. 심은대로 거두는 것이 하나님의 원리입니다. 이 사실을 깊이 생각해 봅시다.

적용 배우자와 가족들과 함께 무엇을 위해서 살것인지 대화해 봅시다.

기도 주여 오늘도 하루의 삶을 지키시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것이 최고의 인생, 최선의 인생임을 알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회 2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읽을범위 : 마가복음 14장 묵상말씀 : 막 14:55,56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증거를 찾되 얻지 못하니 이는 예수를 쳐서 거짓 증언 하는 자가 많으나 그 증언이 서로 일치하지 못함이라] 마가복음 14장에 예수님이 붙잡혀 가는 내용이 나옵니다. 가룟 유다와 베드로의 배신이 나오고 예수님이 재판 받으시는 내용이 나옵니다. 예수

읽을범위 : 마가복음 13장 묵상말씀 : 막 13:35,36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일는지, 밤중일는지, 닭 울 때일는지, 새벽일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가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마가복음 13장은 예수님의 성전 파괴 예언으로 시작합니다. 실제로 얼마 지나지 않아서 로마에 의해서 예루살렘 성전

읽을범위 : 마가복음 12장 묵상말씀 : 막 12:17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그들이 예수께 대하여 매우 놀랍게 여기더라] 바리새인과 헤롯당은 성향이 정반대인 세력이었습니다. 바리새인은 보수적인 율법주의자들로 로마에 반대하고 세금 내는 것에 반대했습니다. 헤롯당은 유다 귀족들 중심의 친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