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 목요일 성경통독 말씀묵상 <사 45:9> ‘주제파악’

읽을범위 : 사 43~45장

묵상말씀 : 사 45:9


질그릇 가운데서도 작은 한 조각에 지나지 않으면서, 자기를 지은 이와 다투는 자에게는 화가 닥칠 것이다. 진흙이 토기장이에게 '너는 도대체 무엇을 만들고 있는 거냐?' 하고 말할 수 있겠으며, 네가 만든 것이 너에게 '그에게는 손이 있으나마나다!' 하고 말할 수 있겠느냐?

이사야의 예언을 통해서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구원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구원은 이스라엘이 대가를 치렀기 때문도 아니고, 참회하기 때문도 아닙니다. 다만 하나님이 자기 이름을 위해서 용서하십니다. 우리의 구원도 마찬가지 입니다. 자격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입니다.

또 우상은 사람이 만든 아무것도 아닌 것이며, 하나님만 신이며 구원자임을 깨닫게 하십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에 매여 사는 인간은 얼마나 어리석은 존재인가요.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려고 이방의 왕 고레스를 사용하십니다. 좀 비약이기는 하지만 기독교인보다 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사람이 있음을 생각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리는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봐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지으시는 그릇이 될 진흙과 같을 뿐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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