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7월 14일 수요일 매일말씀묵상 ‘그렇게 되지 말자’

읽을범위 : 대상 16:37~18:17, 롬 2:1~24, 시 10:16~18, 잠 19:8~9

묵상말씀 : 롬 2:24


[성서의 말씀대로 "당신들 때문에 하느님의 이름이 이방인들 사이에서 비방을 받고 있습니다."]


바울은 자칭 유다인이라면서 율법을 알고 가르치지만 그 율법을 지키지 않는 이들을 말합니다. 그들은 도둑질하지 말라고 하며 자기가 도둑질하고, 간음하지 말라고 하면서 자기는 간음합니다. 입으로는 거룩하지만 그 삶의 모습은 죄로 가득합니다. 하나님을 말하면서 정작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은 지금도 있습니다. 내 안에 있을 수도 있고, 내 주변에 있을 수도 있고, 유명한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이방인들이 그런 유다인들을 보면 하나님을 얼마나 우습게 알까요? 기독교인 중에 그런 사람이 없을까요?


믿음을 지키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느라 비난을 받는 것은 오히려 영광입니다. 하지만 말만 잘하고 삶이 따르지 못해서 세상으로부터 ‘자기밖에 모른다’, ‘이기적이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더 한다’ 이런 말을 듣는 것이 현실입니다. 세상이 교회를 걱정하고, 혼냅니다. 그런 교회는 하나님의 얼굴에 먹칠하는 교회입니다. 우리교회는 어떻게 해야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2월 18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입장 차이]

읽을말씀: 창세기 31:1-55 묵상말씀: 창 31:24 “밤에 하나님이 아람 사람 라반에게 현몽하여 이르시되 너는 삼가 야곱에게 선악간에 말하지 말라 하셨더라” [입장 차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야곱은 많은 가축을 소유한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레아와 라헬을 설득한 뒤, 양털을 깎는 틈을 타 모든 소유를 이끌고 라반에게 알리지 않은 채 고향으로 떠납

 
 
 
2월 17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라반과 야곱]

읽을말씀: 창세기 30:1-43 묵상말씀: 창 30:37-39 “야곱이 버드나무와 살구나무와 신풍나무의 푸른 가지를 가져다가 그것들의 껍질을 벗겨 흰 무늬를 내고, 그 껍질 벗긴 가지를 양 떼가 와서 먹는 개천의 물 구유에 세워 양 떼를 향하게 하매 그 떼가 물을 먹으러 올 때에 새끼를 배니, 가지 앞에서 새끼를 배므로 얼룩얼룩한 것과 점이 있고 아롱진 것

 
 
 
2월 13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남자 야곱]

읽을말씀: 창세기 29:1-35 묵상말씀: 창 29:16,17 “라반에게 두 딸이 있으니 언니의 이름은 레아요 아우의 이름은 라헬이라 레아는 시력이 약하고 라헬은 곱고 아리따우니” [남자 야곱] 집을 떠나 밧단아람, 곧 하란으로 간 야곱은 양들을 먹이는 우물가에서 라헬을 만납니다. 라헬이 양떼를 몰고 오자 목자 여러 명이 옮기는 돌을 혼자서 치우고 라헬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