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월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겸손히 깨닫고, 순종하기를’

읽을범위 : 고린도후서 3장

묵상말씀 : 고후 3:14


[그러나 그들의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까지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벗겨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말씀에서 그들은 유대인들이고, 유대인들은 말씀을 읽을 때 그 의미를 명확히 보지 못하지만 그리스도를 알고 그 믿음 안에서 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알게 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에게 주셨지만 우리가 성경말씀을 다 읽는 것도 아니고, 읽어도 다 깨닫는 것이 아니고 깨닫는다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완전하게 알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신을 가지고 자기가 깨달은 것만 진리로 여기는 일은 정말 무모한 일입니다. 우리는 그저 하나님 앞에 겸손한 마음으로 허락해 주시는 만큼 깨닫고, 깨달은 만큼 그것을 따라서 순종하며 살면 좋겠습니다.

조회수 2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읽을범위 : 마태복음 26장 묵상말씀 : 마 26:2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이라 인자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하여 팔리리라 하시더라] 예수님은 전하실 말씀을 다 전하셨고, 이제 고난과 죽음을 맞을 것이며 그 일은 유월절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유월절은 양을 잡아 그 피를 문에 발라서 죽음을 피했던 구원의 날이었고, 하나님이 그 백성들을

읽을범위 : 마태복음 25장 묵상말씀 : 마 25:1~4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또 예수님이 얘기해 주시는 천국의 비유입니다. 신랑을 기다리는 열

읽을범위 : 마태복음 24장 묵상말씀 : 마 24:11~14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복음 24장은 마지막 때의 징조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