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12월 1일 목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기회가 있다’

읽을범위 : 요한계시록 2장

묵상말씀 : 계 2:4,5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우리가 이 말씀을 읽을 때, 당시대를 사는 것도 아니고, 그 교회를 잘 아는 것도 아니라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뜻하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은 주님이 에베소 교회를 책망하지만 아직 버리지 않았고, 돌이켜 회복할 기회를 주고 계신 점입니다. 아직 기회가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사함 받지 못할 죄(마 12:31)도 있고, 전도할 때 거부하면 발의 먼지를 떨어버리라( 마 10:14)는 말씀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아직 버리지 않으셨고, 회개할 기회가 있다는 것은 감사한 일입니다.

우리에게도 그렇게 하시는 주님이신 줄 믿습니다. 우리가 스스로 생각할 때 부족하고 해야 할 것을 잘하지 못하고, 죄 가운데 살지만 우리에게도 아직 기회가 있습니다. 돌이켜 회개하면 됩니다. 제자리를 찾아가면 됩니다. 단 최대한 빨리 해야 합니다. 기회가 언제까지 있을지는 모르니까요.

조회수 4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4월 3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포기]

4월 3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읽을범위: 마태복음 23:34-39 묵상말씀: 마 23:38,39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려진 바 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포기] 예수님이 앞으로 사도들과 믿는 자들을 박해할 것이라고 예언하시고, 그 죄가 유대인들

4월 2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겉 희고 속 검은]

4월 2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읽을범위: 마태복음 23:13-33 묵상말씀: 마 23:26,27 “눈 먼 바리새인이여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겉 희고 속 검은] 바리새인들

4월 1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섬기고 낮아지면]

4월 1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읽을범위: 마태복음 23:1-12 묵상말씀: 마 23:11,12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섬기고 낮아지면] 예수님이 바리새인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들의 말은 맞지만 그들의 행동은 본받지 말라고 하십니다. 말과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