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9일 금요일 말씀묵상 <잠 24:13~16>

찬양 ‘나의 힘이되신 여호와여’



말씀 13 내 아이들아, 꿀을 먹어라. 그것은 좋은 것이다. 송이꿀을 먹어라. 그것은 너의 입에 달콤할 것이다. 14 지혜도 너의 영혼에게는 그와 같다는 것을 알아라. 그것을 얻으면 너의 장래가 밝아지고, 너의 소망이 끊어지지 않는다. 15 악한 사람아, 의인의 집을 노리지 말고, 그가 쉬는 곳을 헐지 말아라. 16 의인은 일곱 번을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지만, 악인은 재앙을 만나면 망한다.

묵상 꿀은 달콤하며 영양도 좋습니다. 맛에서 즐거움을 주고, 몸에도 좋은 최고의 음식입니다. 지혜가 영혼에 그렇습니다. 영혼의 꿀과 같은 지혜를 따라 살면 미래가 밝아지고 소망이 끊어지지 않습니다. 악한 사람이 의인을 괴롭혀도, 의인은 하나님이 다시 일으키십니다. 악인은 때가 되면 멸망합니다. 일곱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것은 칠전팔기의 의미도 되지만 성경에서 일곱번은 완전수 입니다. 완전히 망해서 일어서기 불가능한 것 같아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으키신다는 말입니다. 그 하나님의 능력이 늘 함께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기도 주여 우리에게 믿음을 주셔서 하나님의 때가 될때까지 견디고 기다릴수 있는 능력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회 1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6월 23일 수요일 매일말씀묵상 ‘공의의 하나님, 공정한 그리스도인’

읽을범위 : 왕하 4:18~5:27, 행 15:1~35, 시 141:1~10, 잠 17:23 묵상말씀 : 잠 17:23 [나쁜 사람은 남 몰래 뇌물을 받고 그릇된 판결을 내린다.] 당연한 말입니다. 그런데 말의 순서가 이상합니다. 뇌물을 받고 그릇된 판결을 내리면 나쁜 사람이지만, 나쁜 사람이라고 다 뇌물을 받고 그릇된 판결을 내리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런

6월 22일 화요일 매일말씀묵상 ‘사명자의 태도’

읽을범위 : 왕하 3:1~4:17, 행 14:8~28, 시 140:1~13, 잠 17:22 묵상말씀 : 행 17:18,19 [두 사도는 이렇게 말하면서 사람들이 자기들에게 제사를 지내지 못하도록 겨우 말렸다. 그 때에 안티오키아와 이고니온에서 유다인들이 몰려와 군중을 설득하고 바울로를 돌로 쳤다. 그리고 그가 죽은 줄 알고 성밖으로 끌어내다 버렸다.] 루스

6월 21일 월요일 매일말씀묵상 ‘나쁘기만 한 일은 없다’

읽을범위 : 열왕기하 1:1~2:25, 사도행전 13:42~14:7, 시편 139:1~24, 잠언 17:19~21 묵상말씀 : 행 14:1,2 [바울로와 바르나바는 안티오키아에서처럼 이고니온에서도 유다인의 회당에 들어가 설교했다. 이 설교를 듣고 수많은 유다인들과 이방인들이 신도가 되었다. 예수를 믿으려 하지 않는 유다인들은 이방인들을 선동하여 믿는 형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