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 화요일 매일말씀묵상 ‘타산지석’

읽을범위 : 겔 3:16~6:14, 히 4:1~16, 시 104:24~35, 잠 26:27

묵상말씀 : 겔 6:7~10

[나는 너희 중 얼마를 남겨 전화를 모면하게 하고 여러 민족 여러 나라에 흩어져 있게 하리라.

이 전화를 모면한 사람들은 포로로 끌려가 뭇 민족들 틈에 끼여살면서 나를 생각할 것이다. 나를 배반하고 간음하던 그 마음을 나는 부수리라. 우상들을 쫓아다니며 간음하던 그 눈을 뽑아버리리라. 그들도 그 더러운 짓을 하며 범한 고약한 일들이 하나 하나 역겨워질 것이다.

그제야 내가 야훼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이런 재앙을 내리겠다고 말한 것이 빈말이 아니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에스겔의 예언입니다. 유다는 멸망하고 사람들은 죽게되며, 남은 사람들은 포로로 잡혀갈 것인데, 그 때가 되어서야 하나님이 주신 예언이 이루어지며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게 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경고를 듣고 돌이키고, 어리석은 사람은 경고를 깨닫지 못하고 일이 터진 다음에 깨닫고, 더 어리석은 사람은 일이 터져도 깨닫지 못합니다.

유대인들은 멸망한 후 자기들의 죄와 믿음을 돌아보고 많은 신앙의 유산을 남겼고 그것이 성경이 되어 우리에게 전해졌습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구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성경에 비추어 나를 돌아보고 돌이키는 지혜를 갖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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