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11월 8일 월요일 매일말씀묵상 ‘늦기 전에’

2021년 11월 7일
1분 분량

읽을범위 : 겔 18:1~19:14, 히 9:1~10, 시 106:32~48, 잠 27:10

묵상말씀 : 겔 18:30


[나는 너희 하나하나를 너희의 행실대로 다스리리라. 주 야훼가 하는 말이다. 이스라엘 족속들아, 너희의 행실을 고쳐라. 거역하며 저지르던 죄악을 모두 버리고 마음을 돌려라. 그래야 올가미에 걸려 망하지 아니할 것이다.]


에스겔 18장은 2절에서 ‘아비가 설익은 포도를 먹으면 아이들의 이가 시큼해진다’는 말로 시작합니다. 이 말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속담으로 하는 말인데, 아버지의 죄로 자녀가 벌을 받는 다는 뜻으로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이 말을 못하게 하겠다고 하시며 부모와 자녀가 관계 없이 오직 자기의 죄로만 벌을 받게 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후반부에 가서 이스라엘을 향해서 돌이키라고, 죄를 떠나 새롭게 되라고 하십니다. 죄로 인해 파멸을 향해 가는 이스라엘을 향해서 늦지 않았으니 돌이키라는 말씀입니다. 지금 돌이키면 지금 세대가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말은 죄로 멸망하는 데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아직 멸망하지 않았다면 기회가 있는 것입니다. 살아 있다면 회개할 기회가 있는 것입니다. 나 자신에게 그렇고, 또 죽음을 향해 가는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늦기 전에 돌이키고 전도합시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9월 23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경고가 예언이 되었다]

읽을말씀: 민수기 33:50-56 묵상말씀: 민 33:55,56 "너희가 만일 그 땅의 원주민을 너희 앞에서 몰아내지 아니하면 너희가 남겨둔 자들이 너희의 눈에 가시와 너희의 옆구리에 찌르는 것이 되어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서 너희를 괴롭게 할 것이요, 나는 그들에게 행하기로 생각한 것을 너희에게 행하리라" [경고가 예언이 되었다] 아론이 세상을 떠나고

 
 
 
9월 22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대제사장으로 죽다]

읽을말씀: 민수기 33:38-49 묵상말씀: 민 33:38,39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지 사십 년째 오월 초하루에 제사장 아론이 여호와의 명령으로 호르 산에 올라가 거기서 죽었으니 아론이 호르 산에서 죽던 때의 나이는 백이십삼 세였더라" [대제사장으로 죽다] 한 사람의 인생은 어떻게 살았고, 무엇을 했는지로 기억됩니다. 아론은 이집트 거주

 
 
 
9월 21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발걸음마다 새겨진 은혜]

읽을 말씀: 민수기 33:1-37 묵상 말씀: 민 33:2 "모세가 여호와의 명령대로 그 노정을 따라 그들이 행진한 것을 기록하였으니 그들이 행진한 대로의 노정은 이러하니라" [발걸음마다 새겨진 은혜] 오늘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한 후 40년 동안 지나온 광야의 여정을 차례대로 기록한 것입니다. 낯선 지명들이 길게 이어지는 본문을 읽다 보면, 가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