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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파라오가 재앙이다]
읽을말씀: 출애굽기 9:1-35 묵상말씀: 출 9:7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본즉 이스라엘의 가축은 하나도 죽이 아니하였더라 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완강하여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니라" [파라오가 재앙이다] 9장에서도 재앙은 계속됩니다. 이집트의 가축들은 모두 죽었지만, 이스라엘의 가축은 하나도 죽지 않았습니다. 분명한 구별이 일어났습니다. 파라오는 그것을 확인까지 했습니다. 그런데도 마음을 돌이키지 않습니다. 이전의 개구리와 파리 재앙 때는 파라오 자신도 괴로웠기 때문에, 거짓으로라도 “보내주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다릅니다. 백성들은 고통을 겪지만, 자신은 직접적인 피해를 느끼지 않으니 아무 반응도 하지 않습니다. 파라오는 백성을 돌보는 왕이 아니라, 자신의 자리만 지키는 권력자였습니다. 결국 이집트의 고통은 재앙 때문만이 아니라, 그 재앙 앞에서도 돌이키지 않는 파라오 한 사람 때문에 더 커져갑니다.이집트에게 가장 큰 재앙
4월 10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어리석은 마음]
읽을말씀: 출애굽기 8:1-32 묵상말씀: 출 8:30-32 "모세가 바로를 떠나 나와서 여호와께 간구하니, 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하시니 그 파리 떼가 바로와 그의 신하와 그의 백성에게서 떠나니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나 바로가 이 때에도 그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여 그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였더라" [어리석은 마음] 이집트에 대한 하나님의 재앙이 계속됩니다. 파라오는 재앙이 임할 때마다 “보내주겠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고통이 사라지면 다시 마음을 바꾸고 약속을 지키지 않습니다. 개구리 재앙 때도 그랬고, 파리 재앙 때도 마찬가지입니다.그때마다 바로는 조금씩 양보하는 듯 보입니다. "이 땅에서 제사하라”, “너무 멀리 가지는 말라” 하지만 결국은 끝까지 붙잡고 놓지 않으려 합니다. 성경은 이것을 마음이 완악하다고 말합니다. 이미 분명합니다. 이 재앙은 사람이 만든 것도 아니고, 자연적인 현상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런데
4월 9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강물이 피가 되다]
읽을말씀: 출애굽기 6:14-7:25 묵상말씀: 출 7:20-22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바로와 그의 신하의 목전에서 지팡이를 들어 나일 강을 치니 그 물이 다 피로 변하고, 나일 강의 고기가 죽고 그 물에서는 악취가 나니 애굽 사람들이 나일 강 물을 마시지 못하며 애굽 온 땅에는 피가 있으나, 애굽 요술사들도 자기들의 요술로 그와 같이 행하므로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여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강물이 피가 되다]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라고 하나님의 뜻을 전하니 듣지 않자. 첫번째 재앙으로 나일 강의 물과 온 이집트의 물이 피로 변하게 하셨습니다.나일강은 이집트에게는 생명의 젖줄이며, 문명의 근원이고, 나일강의 신인 '크눔'의 능력이었습니다. 나일 강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피가 되어 마실 수 없게 된 것은 그 모든 것이 하나님께 달려있으며, 하나님의 권능에 순종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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