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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무엇을 보는가]
읽을말씀: 민수기 14:1-16:50 묵상말씀: 민수기 14:8,9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 [무엇을 보는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돌아온 정탐꾼들의 보고를 들은 이스라엘 백성은 통곡합니다. 그들에게는 가나안의 견고한 성읍과 거대한 아낙 자손만 보였습니다. 두려움은 곧 하나님을 향한 원망과 불신으로 이어졌고, 마침내 새로운 지도자를 세워 애굽으로 돌아가자는 말까지 나옵니다. 바로 그 혼란과 절망의 한복판에서, 여호수아와 갈렙은 옷을 찢으며 전혀 다른 고백을 합니다. 같은 땅을 보고 왔지만, 그들이 바라본 것은 거인이나 높은 성벽이 아니라 약속하신 하나님이었습니다
8월 6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하나님이 있어야 한다]
읽을말씀: 민수기 10:1-13:33 묵상말씀: 민 13:16 "이는 모세가 땅을 탐지하러 보낸 자들의 이름이라 모세가 눈의 아들 호세아를 여호수아라 칭하였더라" [하나님이 있어야 한다] 오늘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을 앞두고 열두 명의 정탐꾼을 보내는 장면입니다. 그들은 40일 동안 땅을 살핀 뒤 돌아와 보고했습니다. 열 명은 가나안을 차지할 수 없다는 절망의 보고를 했고,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반드시 차지할 수 있다는 믿음의 보고를 했습니다. 그런데 정탐꾼들의 이름을 기록하는 가운데 성경은 한 사람의 이름을 특별히 설명합니다. '호세아'도 '구원'이라는 뜻이지만,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이름이 더해져 '여호와께서 구원하신다'는 뜻이 됩니다. 이미 앞선 본문에서도 여호수아라는 이름이 사용되었는데, 성경은 이 중요한 장면에서 다시 이름의 의미를 강조합니다. 왜 이 시점에 이름을 다시 언급했을까요? 정탐 사건은 이
8월 5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사람에 대한 죄]
읽을말씀: 민수기 5:1-9:23 묵상말씀: 민 5:6-8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라 남자나 여자나 사람들이 범하는 죄를 범하여 여호와께 거역함으로 죄를 지으면 그 지은 죄를 자복하고 그 죄 값을 온전히 갚되 오분의 일을 더하여 그가 죄를 지었던 그 사람에게 돌려줄 것이요 만일 죄 값을 받을 만한 친척이 없으면 그 죄 값을 여호와께 드려 제사장에게로 돌릴 것이니 이는 그를 위하여 속죄할 속죄의 숫양과 함께 돌릴 것이니라" [사람에 대한 죄]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 죄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시는 장면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죄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힌 죄입니다. 7절은 피해를 입은 사람에게 배상하라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6절은 그런 죄를 "여호와께 거역함으로" 지은 죄라고 말씀합니다. 이웃에게 범한 죄가 곧 하나님께 범한 죄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죄를 해결하는 방법도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먼저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자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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