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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내게 있는 것으로]
읽을말씀: 출애굽기 4:1-17 묵상말씀: 출 4:2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지팡이니이다" [내게 있는 것으로]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서 모세는 계속해서 뒤로 물러섭니다.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13절) 이 모습은 겸손이 아니라 두려움이었고, 믿음 없는 반응이었습니다. 그런 모세에게 하나님은 순종할 수 있도록 표징을 보여주십니다. 그 첫 번째가 바로 모세의 손에 있던 지팡이였습니다. 던지면 뱀이 되고, 잡으면 다시 지팡이가 되는 표징이었습니다. 그 지팡이는 특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광야 어디에서나 구할 수 있는, 목자가 늘 들고 다니던 평범한 지팡이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드려지자 성경은 그것을 “하나님의 지팡이”라고 부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사명을 맡기십니다. 그 사명을 무엇으로 감당해야 할까요? 대부분은 모세의 지팡이처럼 이미 내게 있는 것입니다. 익숙하게 사용해 온 것,
3월 27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하나님의 이름]
읽을말씀: 출애굽기 3:1-22 묵상말씀: 출 3:14-16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칭호니라, 너는 가서 이스라엘 장로들을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 내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돌보아 너희가 애굽에서 당한 일을 확실히 보았노라" [하나님의 이름] 모세는 미디안에서 40년 동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늘 하던 대로 양을 치던 어느 날, 불타는데 타 없어지지 않는 떨기나무를 보게 됩니다.그곳에서 하나님이 모세를
3월 26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잊어버리셨나]
읽을말씀: 출애굽기 2:11-25 묵상말씀: 출 2:22,23 "그가 아들을 낳으매 모세가 그의 이름을 게르솜이라 하여 이르되 내가 타국에서 나그네가 되었음이라 하였더라,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잊어버리셨나] 출애굽기가 시작하고, 이스라엘 백성의 고생과 모세의 출생, 그리고 기적같은 생존, 이집트 왕실에서 살고 살인사건으로 도주하여 미디안에서 살게 된 내용까지 출애굽이 전개될 배경이 서술됩니다. 특이하게 이때까지 하나님이 등장하지 않습니다. 모세는 미디안 땅에서 제사장의 딸인 십보라와 결혼하고 자녀를 낳고 40년을 삽니다. 첫 아들을 낳고서 나그네라는 뜻으로 '게르솜'이라고 이름을 짓습니다. 이 나그네라는 말은 돌아갈 원래의 자리가 있다는 생각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곳은 이집트 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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