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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진리를 구하는 사람의 지혜]
읽을말씀: 출애굽기 18:1-27 묵상말씀: 출 18:10,11 "이드로가 이르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너희를 애굽 사람의 손에서와 바로의 손에서 건져내시고 백성을 애굽 사람의 손 아래에서 건지셨도다, 이제 내가 알았도다 여호와는 모든 신보다 크시므로 이스라엘에게 교만하게 행하는 그들을 이기셨도다 하고" [진리를 구하는 사람의 지혜] 모세의 장인 이드로는 미디안의 제사장이었습니다. 그는 모세로부터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듣고, 여호와를 찬송하며 하나님께 제사를 드립니다. 이 장면에서 중요한 것은, 그가 하나님이 하신 일을 듣고 그것을 인정했다는 점입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던 배경과 위치에 머물지 않고, 하나님의 일하심 앞에서 마음을 열었습니다. 진리를 구하는 사람은 이렇게 반응합니다. 자기 생각을 지키는 데 매이지 않고, 옳은 것을 들으면 받아들입니다. 이어지는 장면에서도 이드로는 지혜를 보여줍니다. 모세가 혼자서 백성들을 재판하느라
4월 23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귀에 외워 들리라]
읽을말씀: 출애굽기 17:1-16 묵상말씀: 출 17: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도말하여 천하에서 기억함이 없게 하리라" [귀에 외워 들리라] 출애굽기 17장에는 두 가지 사건이 이어집니다. 하나는 물이 없어 원망하던 백성에게 하나님이 반석에서 물을 내신 사건이고, 다른 하나는 아말렉과의 전투입니다. 이 전투에서 여호수아는 앞에서 싸웠고, 모세는 산 위에서 손을 들어 기도했습니다. 모세가 손을 들면 이기고, 내리면 밀리자 아론과 훌이 그의 팔을 붙들어 끝까지 들게 했고, 결국 이스라엘이 승리합니다. 전투가 끝난 후 하나님은 “이것을 기록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왜 굳이 여호수아의 ‘귀에’ 들리게 하라고 하셨을까요? 이 승리가 누구의 힘으로 된 것인지 잊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여호수아는 앞에서 싸운 장수였습니
4월 22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하나님의 일이 시작되는 때]
읽을말씀: 출애굽기 16:1-36 묵상말씀: 출 16:13,14 "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이슬이 진 사면에 있더니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세미한 것이 있는지라" [하나님의 일이 시작되는 때]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이 목적지라는 것을 알고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식량도 준비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의 예상보다 훨씬 긴 광야 길로 인도하셨고, 결국 준비한 것은 모두 바닥이 나게 됩니다. 광야에서 먹을 것이 없다는 것은 심각한 일입니다. 백성들은 불안해하며 원망하기 시작합니다. 홍해를 건넜고, 마라의 물도 해결됐지만 이번에는 먹을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하늘의 양식을 주십니다. 만나가 내려지고, 이스라엘은 40년 동안 그것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양식은, 사람이 준비한 것이 다 떨어진 이후에 주셨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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