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8일 화요일 성경통독 말씀묵상 <겔 39:25~29> 주인을 잊는다면

읽을범위 : 겔 39,40장

묵상말씀 : 겔 39:25~29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이제는 내가 포로된 야곱의 자손을 돌아오게 하고, 이스라엘 온 족속을 불쌍히 여기며, 내 거룩한 이름을 열심을 내어 지키겠다.

이스라엘이 고국 땅으로 돌아와서 평안히 살고, 그들을 위협하는 사람이 없게 될 때에, 그들은 수치스러웠던 일들과 나를 배반한 모든 행위를 부끄러워하며 뉘우칠 것이다.

내가 그들을 만민 가운데서 돌아오게 하고, 원수들의 땅에서 그들을 모아 데리고 나올 때에, 뭇 민족이 보는 앞에서, 내가 그들로 말미암아 내 거룩함을 나타낼 것이다

그 때에야 비로소 뭇 민족이 나 주 이스라엘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여러 민족에게 포로가 되어 잡혀 가게 하였으나, 그들을 고국 땅으로 다시 모으고, 그들 가운데서 한 사람도 다른 나라에 남아 있지 않게 한 줄을 알 것이다

내가 이스라엘 족속에게 내 영을 부어 주었으니, 내가 그들을 다시는 외면하지 않겠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이스라엘을 치던 이방을 멸하시고,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죄를 짓고 심판을 받는다고 해도 하나님의 백성을 조롱하고 업신여기는 것은 죄가 됩니다. 죄를 지은 이스라엘도 돌이키게 될 것이며 하나님이 구원하신 후에는 하나님이 주인이심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선택받아 부름받은 성도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잘못도 하나님이 벌하시며, 구원도 하나님이 하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이 주인임을 기억할 때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신 백성인데,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지 않는다면 부끄러운 일이요, 인생을 낭비하는 것입니다. 주인을 잊은 백성은 죄가 주인이 되어 살게 됩니다. 하나님이 내 인생의 주인되심을 잊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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