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 월요일 성경통독 말씀묵상 <겔 37:7~10> 마른 뼈가 다시 사람으로

읽을범위 : 겔 36~38장

묵상말씀 : 겔 37:7~10

그래서 나는 명을 받은 대로 대언하였다. 내가 대언을 할 때에 무슨 소리가 났다. 보니, 그것은 뼈들이 서로 이어지는 요란한 소리였다.

내가 바라보고 있으니, 그 뼈들 위에 힘줄이 뻗치고, 살이 오르고, 살 위로 살갗이 덮였다. 그러나 그들 속에 생기가 없었다.

그 때에 그가 내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너는 생기에게 대언하여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렇게 일러라. '나 주 하나님이 너에게 말한다. 너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불어와서 이 살해당한 사람들에게 불어서 그들이 살아나게 하여라.'"

그래서 내가 명을 받은 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 속으로 들어갔고, 그래서 그들이 곧 살아나 제 발로 일어나서 서는데, 엄청나게 큰 군대였다.


에스겔36은 이스라엘의 산들에게 말씀하시며,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실 것을 알려주십니다. 37은 유명한 마른뼈 환상, 두 막대기 환상을 통해 죽어 말라버린 뼈같은 이스라엘을 살리실 것이고, 나눠진 백성을 하나로 합하실 것을 말씀하십니다. 38 장은 이스라엘을 치려는 대적이 일어나지만 하나님이 지키신다는 말씀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환상으로 죽어 말라버린 뼈들이 연결되고 살과 피부가 생기며 생기가 들어가 살아나서 큰 군대가 되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완전한 절망 중에 있으며 철저히 망해서 희망이 없어 보이는 이스라엘을 다시 세우신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역사를 주관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죽어도 살아나며, 하나님이 없으면 살아 있고 강한 것 같아도 죽게 될 것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렵고 두려운 일을 만나도 절망해서 포기하지 말아야 할 이유입니다. 하나님 안에 거하면 살 것이고, 하나님을 떠나면 살아 있어도 죽은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 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는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고 있습니까?

조회수 0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읽을범위 : 마태복음 22장 묵상말씀 : 마 22:10~13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잔치에 손님들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이르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그가 아무 말도 못하거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

읽을범위 : 마태복음 21장 묵상말씀 : 마 21:28~31 [그러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이르되 얘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니 대답하여 이르되 아버지 가겠나이다 하더니 가지 아니하고 둘째 아들에게 가서 또 그와 같이 말하니 대답하여 이르되 싫소이다 하였다가 그 후에 뉘우치고 갔으니 그 둘 중의 누가

읽을범위 : 마태복음 20장 묵상말씀 : 마 20:13,14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예수님의 천국 비유가 이어집니다. 이번에는 천국이 포도원 주인 같다고 하십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