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 목요일 말씀묵상 <잠 15:23,24> 때에 맞는 말

최종 수정일: 2019년 9월 10일

찬양 ‘내가 천사의 말 한다해도’




말씀 <잠언 15:23,24 새번역성경> 23 적절한 대답은 사람을 기쁘게 하니, 알맞은 말이 제때에 나오면 참 즐겁다. 24 슬기로운 사람이 걷는 생명의 길은 위쪽으로 나 있어서, 아래로 난 스올 길을 벗어난다.

묵상 말은 생각이고 좋은 말과 그렇지 않은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좋은 말이라도 적절한 때와 상황에 해야 합니다. 그리고 말은 사람이 사람에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셔서 어떤 뜻인지, 어떤 마음인지 다 아시지만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좋은 마음으로 말해도 오해가 생기는 것입니다. 말은 생각의 길을 내는 것과 같습니다. 어떤 상황을 만났을 때 어떻게 표현하는지에 따라서 사람들의 생각이 그 말을 따라가게 됩니다. 어려운 일을 만날 때 ‘이 어려운 시간을 훈련 삼아 잘 지나가면 좋은 때가 올것’ 이라고 말하는 것과 ‘내가 무슨 죄를 졌길래 이런 고난을 당하나’라고 말하는 것은 생각의 길을 다르게 만들어 버립니다. 내가 하는 말은 내 인생을 만들고,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줍니다. 말을 잘하려면 신앙안에서 건강한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24절에 나오는 ‘스올’은 땅속, 혹은 무덤을 뜻하는 말로 죽음을 가리킵니다. 슬기로운 사람은 좋은 말을 하고, 좋은 말은 삶의 태도에 영향을 주고, 그래서 곤란한 상황에서도 좋은 방향으로 나갈수 있습니다. 믿음 안에서 건강한 생각을 가지고, 좋은 말을 하는 복된 하루 살기를 축복합니다.

기도 주여 내 생각을 지키시고, 내 말을 붙드사 오늘 하루 복된 말을 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회수 4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읽을범위 : 에베소서 1장 묵상말씀 : 엡 1:5,6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에베소서를 읽습니다. 바울이 에베소 교회에 쓴 편지인데 1장을 읽으면 계속해서 예정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하나님

읽을범위 : 마태복음 28장 묵상말씀 : 마 28:1 [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이제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무덤에 묻히셨습니다. 안식일을 지내고 안식 후 첫 날 새벽 여인들이 예수님의 무덤을 보려고 갔습니다. 다른 복음서에는 향품을 준비해서 갔다고 하는데, 마태복음은 주님의

읽을범위 : 마태복음 26장 묵상말씀 : 마 26:2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이라 인자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하여 팔리리라 하시더라] 예수님은 전하실 말씀을 다 전하셨고, 이제 고난과 죽음을 맞을 것이며 그 일은 유월절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유월절은 양을 잡아 그 피를 문에 발라서 죽음을 피했던 구원의 날이었고, 하나님이 그 백성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