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9월 30일 월요일 말씀묵상 <잠 18:10,11>

최종 수정일: 2019년 10월 3일

찬양 ‘주의 이름 송축하리’



말씀 <잠언 18:10,11 새번역성경> 10 주님의 이름은 견고한 성루이므로, 의인이 그 곳으로 달려가면, 아무도 뒤쫓지 못한다. 11 부자의 재산은 그의 견고한 성이 되니, 그는 그것을 아무도 못 오를 높은 성벽처럼 여긴다.

묵상 성경에서 이름은 그 주인의 존재 자체를 말합니다. 그래서 주님의 이름은 곧 주님입니다. 주님은 튼튼한 성 같아서 주님께로 가면 든든하고 안전하다고 말합니다. 사람마다 의지해 살아가는 성이 있습니다. 재산의 성, 능력의 성, 자존심의 성, 의지하는 사람이 성이 되기도 합니다. 나는 무엇을 의지하고 살고 있을까요? 하나님인가요? 다른 무엇인가요? 11절 말씀은 좀 자연스럽지가 않습니다. 부자의 재산을 긍정하는 말인지, 그렇지 않다는 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다시 읽어보면 10절은 단정하는 문장이고, 11절은 사람들이 그렇게 여기고 산다는 서술입니다. 그리고 순서를 바꿔서 11절을 앞으로 보내서 읽으면 그 의미가 확실해집니다. 부자는 재산을 견고한 성으로 믿고 살지만 그것은 언제든 사라질 수 있는 것이라 의지할 성이 되지 못하고, 의인은 주님을 의지하고 살아서 어려운 일을 만나도 능히 견디고 이긴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믿으십니까?

기도 주여, 내가 주님만 의지하고자 하오니 내게 지혜를 주시고 길을 인도하셔서 주님만 의지하여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갖고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회수 15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4월 3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포기]

4월 3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읽을범위: 마태복음 23:34-39 묵상말씀: 마 23:38,39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려진 바 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포기] 예수님이 앞으로 사도들과 믿는 자들을 박해할 것이라고 예언하시고, 그 죄가 유대인들

4월 2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겉 희고 속 검은]

4월 2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읽을범위: 마태복음 23:13-33 묵상말씀: 마 23:26,27 “눈 먼 바리새인이여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겉 희고 속 검은] 바리새인들

4월 1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섬기고 낮아지면]

4월 1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읽을범위: 마태복음 23:1-12 묵상말씀: 마 23:11,12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섬기고 낮아지면] 예수님이 바리새인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들의 말은 맞지만 그들의 행동은 본받지 말라고 하십니다. 말과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