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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화요일 말씀묵상 <잠 15:12~17>

  • 2019년 9월 3일
  • 1분 분량

찬양 찬송가 489장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12 거만한 사람은 자기를 책망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으며, 지혜 있는 사람을 찾아가지도 않는다.

13 즐거운 마음은 얼굴을 밝게 하지만, 근심하는 마음은 너를 상하게 한다.

14 명철한 사람의 마음은 지식을 찾지만, 미련한 사람의 입은 어리석음을 즐긴다.

15 고난받는 사람에게는 모든 날이 다 불행한 날이지만, 마음이 즐거운 사람에게는 모든 날이 잔칫날이다.

16 재산이 적어도 주님을 경외하며 사는 것이, 재산이 많아서 다투며 사는 것보다 낫다.

17 서로 사랑하며 채소를 먹고 사는 것이, 서로 미워하며 기름진 쇠고기를 먹고 사는 것보다 낫다.


묵상

12절 말씀에서 거만한 것이 곧 어리석은 것이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어지는 말씀은 환경보다 우리의 마음과 태도가 인생을 결정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인생을 변화시키는 능력은 주어지는 환경이 아니라, 내가 어떤 마음으로 사는지 태도에 달린 것입니다.

16,17절은 그 마음의 태도에 무엇이 중요한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주님을 경외하며, 사랑하고 사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옳은 자세이며 인생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끄는 동력이 됩니다.

요즘 내 마음에 감사가 많은지 불안이 더 많은지 생각해 봅시다. 그리고 무엇을 바라보며 살고 있는지 점검해 봅시다.


기도

주여 불안하고 만족하지 못하는 날, 말씀과 찬양으로 은혜를 회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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