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화요일 성경통독 말씀묵상 <말 4:1,2> 치료하는 광선

읽을범위 : 말라기 1~4장

묵상말씀 : 말 4:1,2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용광로의 불길같이, 모든 것을 살라 버릴 날이 온다. 모든 교만한 자와 악한 일을 하는 자가 지푸라기같이 타 버릴 것이다. 그 날이 오면, 불이 그들을 살라서, 그 뿌리와 가지를 남김없이 태울 것이다.

그러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할 것이니 너희는 외양간에서 풀려 난 송아지처럼 뛰어다닐 것이다.


말라기 선지자는 이스라엘의 죄와 어리석음을 지적합니다. 그리고 그 마지막 장에 심판의 경고와 회복을 전합니다.

4:2 말씀은 아픈 분을 심방하여 위로할 때 많이 읽던 말씀입니다. 예언자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으면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할 때 하나님의 치유의 은혜가 임할 것이라는 말씀이니 전하는 저나, 듣는 분이 모두 은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의 또 다른 뜻은, 하나님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에게 예수 그리스도(의의 빛인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의 구원이 있으리라는 것입니다.

우리 삶이 어려운 형편에 처할지라도 이 말씀을 기억하고 의지하며 힘을 얻어 견디고 승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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