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6일 목요일 <잠 18:1~5>

찬양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말씀 1 다른 사람과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 욕심만 채우려 하고, 건전한 판단력을 가진 사람을 적대시한다. 2 미련한 사람은 명철을 좋아하지 않으며, 오직 자기 의견만을 내세운다. 3 악한 사람이 오면 멸시가 뒤따르고, 부끄러운 일 뒤에는 모욕이 따른다. 4 슬기로운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깊은 물과 같고, 지혜의 샘은 세차게 흐르는 강처럼 솟는다. 5 악인을 두둔하는 것과 재판에서 의인을 억울하게 하는 일은 옳지 않다.

묵상 미련하여 악한 사람의 특징을 볼수 있는 말씀입니다. 자기 욕심만 채우려하고, 상식있는 사람을 적대시하고, 자기 의견만 주장하고… 그런데 1절에서 다른 사람과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이 그렇게 된다고 말합니다. 사랑의 결핍이 미련하고 악한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랑받지 못하고 부족한 것이 있다고 다 그렇게 되지는 않습니다. 사랑의 결핍이 조건이라면, 같은 상황에서도 미련하고 악한선택을 할수도 있고 온전한 선택을 할수도 있습니다. 선택의 차이는 인생을 완전히 다르게 바꿉니다. 나는 어떤 선택을 했고 어떤 인생을 살고 있는가? 물어보게 됩니다.

기도 주여 내가 어떤 상황과 환경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길을 바라보고 살기를 원합니다. 내게 능력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회수 1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읽을범위 : 마태복음 24장 묵상말씀 : 마 24:11~14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복음 24장은 마지막 때의 징조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읽을범위 : 마태복음 23장 묵상말씀 : 마 23:2,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예수님 시대가 되면 율법을 해석하는 랍비 전통이 오래되서 상당한 권위를 가지게 됩니다. 위대한 대랍비들도 있었습니다. 모세의

읽을범위 : 마태복음 22장 묵상말씀 : 마 22:10~13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잔치에 손님들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이르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그가 아무 말도 못하거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