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9월 26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말씀]

읽을말씀: 베드로후서 1:12-21

묵상말씀: 벧후 1:20-21

“먼저 알 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말씀]

성경은 사람의 지혜나 교훈이 담긴 책이 아닙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 곧 ‘신성한 계시’입니다. 성경의 예언은 인간의 사사로운 생각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하심 속에서 하나님께로부터 주어진 진리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읽고 해석할 때에도 성령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더불어 교회가 이어온 전통과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말씀을 배우고 묵상해야 합니다.


어쩌다 읽은 한 구절에서 ‘나만 아는 깨달음’을 얻은 듯한 경우는 조심해야 합니다. 대부분은 착각이고, 많은 이단이 거기서 출발했습니다. 또 성경 말씀을 내 편리에 맞게 끼워 맞추는 것은 위험합니다. 그것은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는 것이고, 십계명에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죄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읽는 성경은 사람의 언어로 기록되었지만, 그 근원은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도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 속에서 성도로 살아갈 길을 발견하기를 축복합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8월 14일 금요일 매일 말씀묵상 [죄 가운데 살아가는 정결한 성도]

읽을말씀: 민수기 19:1-22 묵상말씀: 민 19:13 “누구든지 죽은 사람의 시체를 만지고 자기를 정결하게 하지 아니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막을 더럽힘이라 그가 이스라엘에서 끊어질 것은 정결하게 하는 물을 그에게 뿌리지 아니하므로 부정하게 되고 그 부정함이 그대로 있음이니라” [죄 가운데 살아가는 정결한 성도]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이 부정해졌을

 
 
 
8월 13일 목요일 매일 말씀묵상 [소소한 일상, 거룩한 사명]

읽을말씀: 민수기 18:21-32 묵상말씀: 민 18:23 “그러나 레위인은 회막에서 봉사하며 자기들의 죄를 담당할 것이요 이스라엘 자손 중에는 기업이 없을 것이니 이는 너희 대대에 영원한 율례라” [소소한 일상, 거룩한 사명] 오늘 본문은 어제의 제사장 이야기에 이어, 레위인의 몫에 대해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땅을 받지 못한 레위인에게 이스라엘 백성이

 
 
 
8월 12일 수요일 매일 말씀묵상 [하나님이 나의 몫]

읽을말씀: 민수기 18:8-20 묵상말씀: 민수기 18:20 “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땅에 기업도 없겠고 그들 중에 아무 분깃도 없을 것이나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네 분깃이요 네 기업이니라” [하나님이 나의 몫] 하나님은 제사장의 몫을 정해 주시면서, 20절에서 이스라엘 자손들과 달리 제사장에게는 땅을 주지 않겠다고 하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