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 화요일 <잠 17:10~26> 미련하게 살지 말자

찬양 ‘예수의 이름으로’



말씀 10 미련한 사람을 백 번 매질하는 것보다 슬기로운 사람을 한 번 징계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다. 11 반역만을 꾀하는 악한 사람은 마침내 잔인한 사신의 방문을 받는다. 12 어리석은 일을 하는 미련한 사람을 만나느니, 차라리 새끼 빼앗긴 암곰을 만나라. 13 악으로 선을 갚으면, 그의 집에서 재앙이 떠나지 않는다. 14 다툼의 시작은 둑에서 물이 새어 나오는 것과 같으니, 싸움은 일어나기 전에 그만두어라. 15 악인을 의롭다고 하거나, 의인을 악하다고 하는 것은, 둘 다 주님께서 싫어하신다. 16 미련한 사람의 손에 돈이 있은들, 배울 마음이 없으니 어찌 지혜를 얻겠느냐? 17 사랑이 언제나 끊어지지 않는 것이 친구이고, 고난을 함께 나누도록 태어난 것이 혈육이다. 18 지각 없는 사람 서약 함부로 하고, 남의 빚 보증 잘 선다. 19 벌받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싸우기를 좋아한다. 패가망신을 원하는 사람은 집을 치장하기를 좋아한다. 20 마음이 비뚤어진 사람은 복을 얻지 못하고, 거짓말만 하는 혀를 가진 사람은 재앙에 빠진다. 21 미련한 자식을 둔 부모는 걱정이 그칠 새가 없고, 어리석은 자식을 둔 부모는 기쁨이 없다. 22 즐거운 마음은 병을 낫게 하지만, 근심하는 마음은 뼈를 마르게 한다. 23 악인은 가슴에 안겨 준 뇌물을 먹고서, 재판을 그르친다. 24 슬기로운 사람의 눈은 지혜를 가까이에서 찾지만, 미련한 사람은 눈을 땅 끝에 둔다. 25 미련한 자식은 아버지의 근심이고, 어머니의 고통이다. 26 의로운 사람을 벌주는 것은 옳은일이 아니다. 존귀한 사람을 정직하다고 하여 때리는 것도 바른일이 아니다.

묵상 미련한 삶은 망하게 되는 것이 당연한데 사람들은 왜 그 길을 갈까요? 그 길이 지혜로운 길이라고 생각하거나, 다른 길을 모르거나 둘중에 하나입니다. 잠언은 지혜의 길을 말해줍니다. 우리는 잠언을 통해서 지혜의 말씀을 나누고 있으니 모를 수는 없습니다. 사람의 생각이 스스로 지혜롭게 할 수 없으니 매일 매일 하나님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합니다. 매일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오늘 말씀은 좀 길게 선택했습니다. 여러가지 말씀 중에 내게 의미 있는 말씀을 함께 나누면 좋겠습니다.

기도 주여 오늘도 나와 함께 하셔서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살아가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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