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 목요일 성경통독 말씀묵상 <나 1:1~3> 죄는 없어지지 않아

읽을범위 : 나훔 1~3장

묵상말씀 : 나 1:1~3


이것은 엘고스 사람 나훔이, 니느웨가 형벌을 받을 것을 내다보고 쓴 묵시록이다.

주님은 질투하시며 원수를 갚으시는 하나님이시다. 주님은 원수를 갚으시고 진노하시되, 당신을 거스르는 자에게 원수를 갚으시며, 당신을 대적하는 자에게 진노하신다.

주님은 좀처럼 노하지 않으시고 권능도 한없이 많으시지만, 주님은 절대로, 죄를 벌하지 않은 채 내버려 두지는 않으신다. 회오리바람과 폭풍은 당신이 다니시는 길이요, 구름은 발 밑에서 이는 먼지이다.


나훔은 니느웨 즉 앗수르를 향한 심판을 예언합니다. 니느웨는 앞에서 요나의 예언을 듣고 회개하여 심판을 면했던 곳입니다. 이제 하나님은 바벨론과 메대를 사용해서 니느웨를 심판하십니다.

3절에서 중요한 말을 하는데, 하나님은 ‘좀처럼 노하지 않으시’지만, ‘죄를 벌하지 않은 채 내버려 두지는’ 않으십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좀처럼 노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기다리심을 모르고 죄를 쌓아 돌이킬 수 없는 심판의 때까지 나갑니다. 괜찮은 것이 괜찮은 것이 아닌데, 그것을 모르고 괜찮다고 죽음을 향해서 달려가는 것입니다. 죄는 회개하여 용서받던가 쌓여서 심판 받아야 합니다. 우리교회 모든 성도들은 죄를 쌓아가지 말고, 회개함으로 해결하는 복된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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