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 금요일 <잠 17:4,5> 그러지 마라

찬양 찬송가 381장 ‘나 캄캄한 밤 죄의 길에’



말씀 4 악을 행하는 사람은 사악한 말에 솔깃하고,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중상하는 말에 귀를 기울인다. 5 가난한 사람을 조롱하는 것은 그를 지으신 분을 모욕하는 것이다. 남의 재앙을 기뻐하는 사람은 형벌을 면하지 못한다.

묵상 오늘 말씀은 악인의 모습을 통해서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람이 악해서 악한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악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악하다고 하는 거지요. 사악한 말에 솔깃하고, 중상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고, 가난한 사람을 조롱하고, 남의 재앙을 기뻐하는 사람이 악인입니다. 그러지 맙시다.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죄의 유혹이 사악한 생각을 주면 단호하게 거부해야지요. No! 그건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아! 이것이 성도의 모습입니다. 우리에게 여전히 연약하고 어리석은 모습이 있어 죄의 유혹에 흔들립니다. 마음에 악한 생각이 들때, 누군가 죄의 길을 말할 때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고 단호하게 끊어야 합니다. 오늘 마음 단단히 먹고 기다리다가 마음에 악한 생각이 들거나 누가 죄의 유혹을 얘기하면 아니라고 딱 끊어버리기 해보시기 바랍니다.

기도 주여 나의 어리석음이 죄가 되는 것을 깨닫습니다. 악한 마음, 죄의 길에 민감해서 수없이 찾아오는 유혹을 모두 단호하게 끊어버릴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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