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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 목요일 <잠 17:1~3>

찬양 ‘하늘 소망’



말씀 1 마른 빵 한 조각을 먹으며 화목하게 지내는 것이, 진수성찬을 가득히 차린 집에서 다투며 사는 것보다 낫다. 2 슬기로운 종은 부끄러운 일을 하는 주인집 아들을 다스리고, 그 집 자녀들과 함께 유산을 나누어 받는다. 3 도가니는 은을, 화덕은 금을 단련하지만, 주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단련하신다.

묵상 다투는 부자보다는 가난해도 화목한 것이 낫습니다. 사람이 지혜로우면 종이라도 아들보다 나을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단련하십니다. 단련은 시간도 필요하고 인내도 필요합니다. 때로는 기다리고 인내하는 것이 지혜가 됩니다. 가난도 인내하고, 비참한 처지도 견디면 하나님의 때가 이를 것입니다.

기도 주여 나에게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지혜와 응답을 기다리는 인내를 주시고 하나님의 때가 이를때까지 믿음으로 견디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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