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8월 8일 월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두려워 해야 할 일’

읽을범위 : 사도행전 5장

묵상말씀 : 행 5:11~13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사도행전 5장은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그들은 교회에 헌신한 사람들로 재산을 팔아 교회에 내놓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모든 것을 내놓지 않고서 그것이 전부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들은 명예를 탐하여 거짓을 말했습니다. 교회를 위해서 재산을 내놓는 사람들이 칭송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베드로가 그것을 지적하자 그들은 그 자리에서 죽었습니다.


당시는 사도들이 보인 이적과 전도에 의해서 교회가 크게 부흥하던 때였습니다. 언제든 어디든 사람이 몰려들 때는 본질에 충실하지 않고 현상에 따라 모여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믿음이 없이 교회로 오는 사람도 있었다는 말입니다. 교회는 믿음으로 모이는 공동체입니다. 그것이 본질입니다. 그 외의 것은 부차적인 것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봉사도 헌신도 그 어떤 열정이나 노력도 헛된 것입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3월 12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멈췄던 시간이 다시 흐를 때]

읽을말씀: 창세기 45:16-28 묵상말씀: 창 45:28 "이스라엘이 이르되 족하도다 내 아들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으니 내가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보리라 하니라" [멈췄던 시간이 다시 흐를 때] 20년 넘도록 죽은줄 알았던 아들 요셉이 살아 있다는 소식, 그것도 이집트의 총리가 되어 온 나라를 다스리고 있다는 믿기 힘든 소식이 야곱에게 들립니다. 그

 
 
 
3월 11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22년의 고백]

읽을말씀: 창세기 45:1-15 묵상말씀: 창 45:5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22년의 고백]   요셉은 형들에게 자신을 밝히고,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며,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고 말합니다. 요셉이 이 말을 할 수 있기까지 22년이

 
 
 
3월 10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누군가를 위한 책임]

읽을말씀: 창세기 44:18-34 묵상말씀: 창 44:30,31 “아버지의 생명과 아이의 생명이 서로 하나로 묶여 있거늘 이제 내가 주의 종 우리 아버지에게 돌아갈 때에 아이가 우리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아버지가 아이의 없음을 보고 죽으리니 이같이 되면 종들이 주의 종 우리 아버지가 흰 머리로 슬퍼하며 스올로 내려가게 함이니이다” [누군가를 위한 책임]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