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 화요일 매일말씀묵상 ‘늙지만 깊어지는 인생’

읽을범위 : 욥 37:1~39:30, 고후 4:13~5:10, 시 44:9~26, 잠 22:13

묵상말씀 : 고후 4:16~18


[그러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외적 인간은 낡아지지만 내적 인간은 나날이 새로워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잠시 동안 가벼운 고난을 겪고 있지만 그것은 한량없이 크고 영원한 영광을 우리에게 가져다 줄 것입니다.

우리는 보이는 것에 눈길을 돌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 것에 눈길을 돌립니다. 보이는 것은 잠시뿐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청년기까지 성장하고, 그 후에는 늙어갑니다. 성장이 끝나고 노화가 시작되면 몸의 생명력은 점점 시들어갑니다. 하지만 사람의 내면은 다릅니다. 굳어지고 어리석고 고집스러워질 수도 있지만, 성장하고 성숙해서 지혜로워지며 위대한 정신의 완성을 이루기도 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신앙도 그렇습니다. 배우고 묵상하여 자라기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몸도 단련하면 노화가 늦춰지는 것처럼, 정신과 신앙도 훈련하여 하나님께 매일매일 더 가까이 가는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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