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일 수요일 매일말씀묵상 ‘교회는 하나’

읽을범위 : 욥 16:1~19:29, 고전 16:1~24, 시 40:1~10, 잠 22:1

묵상말씀 : 고전 16:2,3


[내가 여러분에게 간 다음에야 비로소 헌금하느라고 서두르지 말고 여러분은 일요일마다 각각 자기 형편에 따라 얼마씩을 미리 저축해 두십시오.

내가 여러분에게 가서 여러분이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내 소개 편지와 여러분의 성금을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게 하겠습니다.]


‘교회는 하나’라고 합니다. 그런데 현실을 보면 정말 교회가 하나인가 의문이 듭니다. 교회의 역사를 보면 처음 시작부터 유대인 중심의 예루살렘 교회와 이방인 교회로 구분이 됩니다. 교회가 하나라는 말은 다 똑같다는 것이 아닙니다. 구분이 되고 다르기도 하지만 한 분 하나님을 믿고 한분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것에서 하나입니다. 또 다르지만 서로 한 형제임을 기억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입니다.

본문 말씀에 보면 서로 다른 교회가 마음을 합해서 돕는 전통이 처음부터 있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루살렘 교회가 어려움을 겪을 때 다른 지역 교회에서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렇게 교회는 하나이며 성도는 한 형제자매입니다. 서로 다른 부분이 있지만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하나인 것입니다. 그런 것 같지 않은 현실보다 그래야 하는 하나님의 뜻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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