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 수요일 <잠 14:15~18>

찬양 '예수 우리 왕이여'


말씀 15 어수룩한 사람은 모든 말을 다 믿지만, 슬기로운 사람은 행동을 삼간다. 16 지혜 있는 사람은 두려워할 줄 알아서 악을 피하지만, 미련한 사람은 자신만만 해서 조심할 줄을 모른다. 17 성을 잘 내는 사람은 어리석은 일을 하고, 음모를 꾸미는 사람은 미움을 받는다. 18 어수룩한 사람은 어수룩함을 유산으로 삼지만, 슬기로운 사람은 지식을 면류관으로 삼는다.

묵상 모든 말을 다 믿는 다는 것은 자기 주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주관이 있어야 합니다. 슬기로운 사람은 여러 말을 들으면 다만 행동을 조심할 뿐입니다. 미련은 교만이고 자만입니다. 조심할 수가 없고 결국 망합니다. 성을 잘 낸다는 것은 감정에 휘둘린다는 말입니다. 감정에 휘둘리면 실수가 많은 것이 당연합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물려받는 것도 어리석고 또 그것을 물려줍니다. 어리석지 말고 지혜로워야 할텐데 그 길은 겸손히 하나님 두려운 줄 알고 사는 태도입니다.

적용 마음 상하는 말, 몰랐던 얘기, 당황스러운 소식을 들었을 때 당장 반응하지 말고 기도하면서 마음을 다스리고 기다리는 훈련을 해 봅시다.

기도 주여 헛된 생각과 허망한 말에 하루에도 수도 없이 마음이 요동칩니다. 내 마음의 중심을 잡아주셔서 오직 주님의 지혜를 따라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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