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8월 21일 수요일 <잠 14:15~18>

  • 2019년 8월 26일
  • 1분 분량

찬양 '예수 우리 왕이여'


말씀 15 어수룩한 사람은 모든 말을 다 믿지만, 슬기로운 사람은 행동을 삼간다. 16 지혜 있는 사람은 두려워할 줄 알아서 악을 피하지만, 미련한 사람은 자신만만 해서 조심할 줄을 모른다. 17 성을 잘 내는 사람은 어리석은 일을 하고, 음모를 꾸미는 사람은 미움을 받는다. 18 어수룩한 사람은 어수룩함을 유산으로 삼지만, 슬기로운 사람은 지식을 면류관으로 삼는다.

묵상 모든 말을 다 믿는 다는 것은 자기 주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주관이 있어야 합니다. 슬기로운 사람은 여러 말을 들으면 다만 행동을 조심할 뿐입니다. 미련은 교만이고 자만입니다. 조심할 수가 없고 결국 망합니다. 성을 잘 낸다는 것은 감정에 휘둘린다는 말입니다. 감정에 휘둘리면 실수가 많은 것이 당연합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물려받는 것도 어리석고 또 그것을 물려줍니다. 어리석지 말고 지혜로워야 할텐데 그 길은 겸손히 하나님 두려운 줄 알고 사는 태도입니다.

적용 마음 상하는 말, 몰랐던 얘기, 당황스러운 소식을 들었을 때 당장 반응하지 말고 기도하면서 마음을 다스리고 기다리는 훈련을 해 봅시다.

기도 주여 헛된 생각과 허망한 말에 하루에도 수도 없이 마음이 요동칩니다. 내 마음의 중심을 잡아주셔서 오직 주님의 지혜를 따라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8월 14일 금요일 매일 말씀묵상 [죄 가운데 살아가는 정결한 성도]

읽을말씀: 민수기 19:1-22 묵상말씀: 민 19:13 “누구든지 죽은 사람의 시체를 만지고 자기를 정결하게 하지 아니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막을 더럽힘이라 그가 이스라엘에서 끊어질 것은 정결하게 하는 물을 그에게 뿌리지 아니하므로 부정하게 되고 그 부정함이 그대로 있음이니라” [죄 가운데 살아가는 정결한 성도]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이 부정해졌을

 
 
 
8월 13일 목요일 매일 말씀묵상 [소소한 일상, 거룩한 사명]

읽을말씀: 민수기 18:21-32 묵상말씀: 민 18:23 “그러나 레위인은 회막에서 봉사하며 자기들의 죄를 담당할 것이요 이스라엘 자손 중에는 기업이 없을 것이니 이는 너희 대대에 영원한 율례라” [소소한 일상, 거룩한 사명] 오늘 본문은 어제의 제사장 이야기에 이어, 레위인의 몫에 대해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땅을 받지 못한 레위인에게 이스라엘 백성이

 
 
 
8월 12일 수요일 매일 말씀묵상 [하나님이 나의 몫]

읽을말씀: 민수기 18:8-20 묵상말씀: 민수기 18:20 “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땅에 기업도 없겠고 그들 중에 아무 분깃도 없을 것이나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네 분깃이요 네 기업이니라” [하나님이 나의 몫] 하나님은 제사장의 몫을 정해 주시면서, 20절에서 이스라엘 자손들과 달리 제사장에게는 땅을 주지 않겠다고 하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