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일 목요일 성경통독 말씀묵상 <렘 45:4,5> 지키시는 하나님

최종 수정일: 2020년 8월 21일

읽을범위 : 렘 45~48장

묵상말씀 : 렘 45:4,5

주님께서는 나더러, 그대 바룩에게 전하라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소. '나 주가 말한다. 나는, 내가 세운 것을 헐기도 하고, 내가 심은 것을 뽑기도 한다. 온 세상을 내가 이렇게 다스리거늘,

네가 이제 큰일을 찾고 있느냐? 그만 두어라. 이제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재앙을 내릴 터인데 너만은 내가 보호하여,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의 목숨만은 건져 주겠다. 나 주의 말이다.'"

45장에서 바룩에게 보호하시겠다는 말씀을 주시고, 46장은 이집트를 향한 심판의 예언이고, 47장은 블레셋의 심판에 대한 예언이며, 48장은 모암에 대한 심판의 예언입니다.

예레미야의 예언을 기록한 바룩은 유다의 고위층 가문 사람이었습니다. 사명으로 부름받아 예언의 대필자가 된 것이 귀하기도 하지만 예레미야가 핍박을 받을 때 바룩도 함께 고난을 당했습니다. 나라는 멸망한다고 하고, 혼란 스러운 가운데 바룩은 불안하고 두려웠습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의 예언으로 바룩을 보호하시겠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유다를 심판하고, 이방 나라들을 심판하는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예언자 예레미야를 돕고 있는 사역자 바룩을 지켜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우리도 어려운 일 가운데서 하나님의 길을 걸어갈 때, 하나님이 지켜주실 줄 믿습니다. 이 믿음 가지고 두려움과 불안을 이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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