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일 금요일 <잠 11:1~15>

찬양 ‘주님 다시 오실때까지’


말씀

1 속이는 저울은 주님께서 미워하셔도, 정확한 저울추는 주님께서 기뻐하신다.

2 교만한 사람에게는 수치가 따르지만, 겸손한 사람에게는 지혜가 따른다.

3 정직한 사람은 성실하게 살아, 바른길로 가지만, 사기꾼은 속임수를 쓰다가 제 꾀에 빠져 멸망한다.

4 재물은 진노의 날에 쓸모가 없지만, 의리는 죽을 사람도 건져낸다.

5 흠 없는 사람은 그의 옳은 행실로 그가 사는 길을 곧게 하지만, 악한 사람은 자신의 악 때문에 쓰러진다.

6 정직한 사람의 옳은 행실은 그를 구원하지만, 반역하는 사람은 제 욕심에 걸려 넘어진다.

7 악인은 죽을 때에 그들의 희망도 함께 끊어지고, 불의에 걸었던 기대도 물거품이 된다.

8 의인은 재난에 빠져도 구원을 받지만, 악인은 오히려 재난 속으로 빠져들어간다.

9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사람은 입으로 이웃을 망하게 하지만, 의인은 지식으로 구원을 얻는다.

10 의인이 잘 되면 마을이 기뻐하고, 악인이 망하면 마을이 환호한다.

11 정직한 사람이 축복하면 마을이 흥하고, 악한 사람이 입을 열면 마을이 망한다.

12 지혜가 없는 사람은 이웃을 비웃지만, 명철한 사람은 침묵을 지킨다.

13 험담하며 돌아다니는 사람은 남의 비밀을 새게 하지만, 마음이 믿음직한 사람은 비밀을 지킨다.

14 지도자가 없으면 백성이 망하지만, 참모가 많으면 평안을 누린다.

15 모르는 사람의 보증을 서면 고통을 당하지만, 보증 서기를 거절하면 안전하다.


묵상

한 절 한 절이 ‘정말 그렇다!’ 혹은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1절의 속이는 저울은 구체적으로는 남을 속이는 것이지만, 결국은 그것이 자신과 하나님을 속이는 것입니다. 또 속이고 이익을 얻는 사람은 잠깐은 얻는 것 같아도 믿음을 잃기 때문에 결국 망합니다.

오늘 말씀은 정말 한절 한절 자녀들과 함께 나누고, 제 마음에 새기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는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것입니다. 오늘 하루를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산다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적용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려면 지금 삶에서 걸리는 것이 무엇인가요? 딱 한 가지만 찾아서 바꿔봅시다.


기도

주여 내가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것이 성공하는 인생인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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