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8월 18일 수요일 매일말씀묵상 ‘생각해야 할 것’

읽을범위 : 에스더 1:1~3:15, 고린도전서 11:17~34, 시편 35:17~28, 잠언 21:19~20

묵상말씀 : 고전 11:33,34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거룩한 회식을 하려고 교회가 모일 때에는 서로 남을 기다려주십시오.

만일 배가 고프면 집에서 미리 음식을 먹고서 모임에 나오도록 하십시오. 그래야 여러분이 단죄받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그 밖의 일에 대해서는 내가 가서 일러드리겠습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 사람들이 애찬을 할 때, 먼저 먹어버려서 다른 사람이 먹을 것이 없고 또 이미 취해버리기도 한다고 책망합니다. 이 애찬은 공동식사와 성찬의 의미를 다 가졌는데, 이렇게 되면 공동식사도 될 수 없고 성찬의 의미도 무시한 이기적인 행동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왜 그런 일이 있었을까요? 나쁜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무시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다만 나중에 오는 사람을 생각하지 않고 성만찬의 의미를 생각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럼에도 이것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두 가지나 하지 않은 것이기에 책망 받아야 할 일입니다. 성도는 자기만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쁜 의도로 남을 괴롭히는 것이 아니더라도 이것은 죄가 됩니다. 악하게 행하는 것도 죄가 되지만 당연히 해야 할 것을 하지 않는 것도 죄입니다.

이것을 잊지 말고 꼭 기억해서 함께하는 신앙생활을 합시다.

조회수 0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4월 3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포기]

4월 3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읽을범위: 마태복음 23:34-39 묵상말씀: 마 23:38,39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려진 바 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포기] 예수님이 앞으로 사도들과 믿는 자들을 박해할 것이라고 예언하시고, 그 죄가 유대인들

4월 2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겉 희고 속 검은]

4월 2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읽을범위: 마태복음 23:13-33 묵상말씀: 마 23:26,27 “눈 먼 바리새인이여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겉 희고 속 검은] 바리새인들

4월 1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섬기고 낮아지면]

4월 1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읽을범위: 마태복음 23:1-12 묵상말씀: 마 23:11,12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섬기고 낮아지면] 예수님이 바리새인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들의 말은 맞지만 그들의 행동은 본받지 말라고 하십니다. 말과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