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수요일 <잠 13:14~25>

찬양 '찬양하세'


말씀 14 지혜 있는 사람의 가르침은 생명의 샘이니, 죽음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한다. 15 선한 지혜는 은혜를 베푸나, 배신자의 길은 스스로 멸망하는 길이다. 16 영리한 사람은 잘 알고 행동하지만, 미련한 사람은 어리석음만을 드러낸다. 17 못된 전령은 사람을 재앙에 빠지게 하지만, 충직한 사신은 재앙을 물리치는 일을 한다. 18 훈계를 저버리면 가난과 수치가 닥치지만, 꾸지람을 받아들이면 존경을 받는다. 19 소원이 이루어지면 마음이 즐겁지만, 미련한 사람은 악에서 떠나기를 싫어한다. 20 지혜로운 사람과 함께 다니면 지혜를 얻지만, 미련한 사람과 사귀면 해를 입는다.  21 죄인에게는 재앙이 따르지만, 의인에게는 좋은 보상이 따른다. 22 선한 사람의 유산은 자손 대대로 이어지지만, 죄인의 재산은 의인에게 주려고 쌓은 것이다. 23 가난한 사람이 경작한 밭에서는 많은 소출이 날 수도 있으나, 불의가 판을 치면 그에게 돌아갈 몫이 없다. 24 매를 아끼는 것은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 자식을 사랑하는 사람은 훈계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25 의인은 배불리 먹지만, 악인은 배를 주린다.

묵상 의인과 악인, 지혜자와 어리석은 자는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누가 그것을 판단할 수 있을까요?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만이 아시고 판단하실수 있습니다. 사람이 판단하겠다는 것은 교만이고 그 교만이 죄고 어리석음입니다. 나는 내가 교만한지 겸손한지, 의로운지 악한지, 지혜로운지 어리석은지 알수 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도 알수 없습니다. 그것을 안다고 하면 그게 죄가되고 교만입니다. 우리가 할것은 늘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순종하는 것 그것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제생각에는 절대적으로 악한 사람도 없고 절대적으로 어리석은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는 그저 되어져가는 사람들입니다.

적용 오늘은 나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내 말과 행동과 생각에 하나님의 자리에 내가 있는 교만이 없는지 살펴봅시다.

기도 주여 어느 면으로 봐도 우주의 먼지와 다를것 없는 나를 사랑하시는 그 사랑을 기억하고 겸손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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