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 화요일 <잠 5:7~14>

찬양 ‘나의 영혼이 잠잠히’


말씀

7 내 아들아, 이제 너희는 내 말을 잘 들어라. 내가 하는 말에서 벗어나지 말아라.

8 네 길에서 그 여자를 멀리 떨어져 있게 하여라. 그 여자의 집 문 가까이에도 가지 말아라.

9 그렇지 않으면, 네 영예가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고, 네 아까운 세월을 포학자들에게 빼앗길 것이다.

10 다른 사람이 네 재산으로 배를 불리고, 네가 수고한 것이 남의 집으로 돌아갈 것이다.

11 마침내 네 몸과 육체를 망친 뒤에, 네 종말이 올 때에야 한탄하며,

12 말하기를 "내가 어찌하여 훈계를 싫어하였던가? 내가 어찌하여 책망을 멸시하였던가?

13 내가 스승에게 순종하지 않고, 나를 가르쳐 주신 분에게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있다가,

14 온 회중이 보는 앞에서 이런 처절한 재난을 당하는구나!" 할 것이다.


묵상

죄와 어리석은 길은 가까이 하지도 말라고 강조합니다. 그 길로 가면 청춘과 재산과 수고를 잃게 되기 때문입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젊은 시절 실수와 잘못된 선택 때문에 고생하는 것을 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죄와 어리석은 생각을 버리고 지혜와 믿음의 길을 따라야 합니다.

나에게 말하는 사람들 가운데 누가 어리석은 말을 하는지, 누가 지혜의 말을 하는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리석은 길로 살다가 인생을 마칠때 후회하며, ‘그때 그 말을 들었어야 했는데… ’하고 한탄하면 늦습니다. 늦었다고 생각될 때가 가장 빠른 때입니다. 지금 돌이키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믿음의 길로 인생의 방향키를 돌리면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내 인생을 새롭게 할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나에게 지혜처럼 들려도 어리석은 말과 진정한 하나님의 지혜를 분별하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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