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목요일 <잠 4:10~19>

찬양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분’


말씀

10 아이들아, 들어라. 내 말을 받아들이면, 네가 오래 살 것이다.

11 내가 네게 지혜로운 길을 가르쳐 주었고, 너를 바른길로 이끌어 주었으므로,

12 네가 걸을 때에, 네 걸음이 막히지 않고, 달려가도 넘어지지 않을 것이다.

13 훈계를 놓치지 말고 굳게 잡아라. 그것은 네 생명이니, 단단히 지켜라.

14 악독한 사람의 길에 들어서지 말고, 악한 사람의 길로는 다니지도 말아라.

15 그런 길은 피하고, 건너가지도 말며, 발길을 돌려서, 지나쳐 버려라.

16 그들은 악한 일을 저지르지 않고는 잠을 이루지 못하며, 남을 넘어지게 하지 않고는 잠을 설치는 자들이다.

17 그들은 악한 방법으로 얻은 빵을 먹으며, 폭력으로 빼앗은 포도주를 마신다.

18 의인의 길은 동틀 때의 햇살 같아서, 대낮이 될 때까지 점점 더 빛나지만,

19 악인의 길은 캄캄하여, 넘어져도 무엇에 걸려 넘어졌는지 알지 못한다.


묵상

오래사는 것은 복일까요? 건강하게 오래살아야 복이고, 행복하게 오래살아야 복이겠죠. 또 의미 있는 삶을 살아야 복입니다. 구약에서 오래 산다는 것은 대단한 복이 될수 있습니다. 지금 시대보다 의학도 열악하고, 또 이런 저런 사고로 오래살기 어려운 환경이었습니다.

복된 삶은 악한 사람의 길을 피하고 떠나는 것입니다. 악한 사람 가까이에서 복된 삶을 살수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 어딜가도 악한 사람은 있습니다. 그들을 피하게 인도하시는 것은 참 귀한 복입니다. 악한 사람은 피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는 복을 누리시기 축복합니다. 더불어 성도 여러분이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복된 만남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의인의 길은 시간이 갈수록 빛납니다. 악인의 길은 잠깐은 잘되는 것 같을 수 있지만 악하게 뿌려놓은 씨로 언제 어떻게 무엇에 걸려 쓰러지는지 알지도 못하고 쓰러질 것입니다.

여러분, 악한데 편하고 부요한 삶과 의롭지만 힘들고 가난한 삶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면 무엇을 택하시겠습니까?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대답해 봅시다.

당장에는 악한 삶이 편하고 부요할 수 있지만 망할 것이고, 의로운 삶이 고달프고 어려울 수 있지만 복된 삶이 되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기도

하나님 내가 바로 앞의 일만 보고 선택하고 싶을 때, 마지막에 웃는 자가 행복한 것을 기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 사람 앞에서 행복한 것 보다 하나님 앞에서 행복한 인생을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회수 3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읽을범위 : 마태복음 24장 묵상말씀 : 마 24:11~14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복음 24장은 마지막 때의 징조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읽을범위 : 마태복음 23장 묵상말씀 : 마 23:2,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예수님 시대가 되면 율법을 해석하는 랍비 전통이 오래되서 상당한 권위를 가지게 됩니다. 위대한 대랍비들도 있었습니다. 모세의

읽을범위 : 마태복음 22장 묵상말씀 : 마 22:10~13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잔치에 손님들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이르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그가 아무 말도 못하거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