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수요일 <잠 10:17~21>

찬양 ‘주의 은혜라’


말씀 <잠언 10:17~21 새번역성경> 17 훈계를 지키는 사람은 생명의 길에 이르지만, 책망을 저버리는 사람은 잘못된 길로 들어선다. 18 미움을 감추는 사람은 거짓말 하는 사람이요, 남을 중상하는 사람은 미련한 사람이다. 19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하기 어려우나, 입을 조심하는 사람은 지혜가 있다. 20 의인의 혀는 순수한 은과 같지만, 악인의 마음은 아무 가치가 없다. 21 의인의 입술은 많은 사람을 먹여 살리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생각 없이 살다가 죽는다.

묵상 지혜의 훈계, 옳은 길을 따르면 생명의 길이요, 다른 길로 가면 망합니다. 미움은 숨기고 속일 것이 아니라 마음에 품지 말아야 할 독입니다. 미움이 있어서 대하기 어렵다면 그 부분을 놓고 집중해서 기도하며 해결해야 합니다. 남에게 해를 주려고 중상하는 사람은 미련한 것은 그것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말이 많으면 실수를 합니다. 말조심을 해서는 입을 단속할 수 없고, 말의 재료가 되는 마음과 생각을 선하고 좋은 것으로 채워야 합니다. 의로운 말은 약이 되지만 악인의 마음은 쓰레기 같아서 더러운 것만 만들어 냅니다. 의인은 사람을 살리는데 마음과 지혜를 사용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인생을 낭비하고 맙니다. 말로 하면 이렇게 간단하고 단순한데, 잘 산다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어리석은 마음에 옳은 길을 사는 사람이 흔치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함께 잘 사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적용 오늘 하루는 내가 알면서도 자주 하는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지혜로운 말을 하기 위해 두번 생각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말해봅시다.

기도 주여 오늘 하루의 지혜를 허락하셔서 하나님 안에서 생각하고, 지혜의 말을 하며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회수 4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읽을범위 : 마태복음 24장 묵상말씀 : 마 24:11~14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복음 24장은 마지막 때의 징조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읽을범위 : 마태복음 23장 묵상말씀 : 마 23:2,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예수님 시대가 되면 율법을 해석하는 랍비 전통이 오래되서 상당한 권위를 가지게 됩니다. 위대한 대랍비들도 있었습니다. 모세의

읽을범위 : 마태복음 22장 묵상말씀 : 마 22:10~13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잔치에 손님들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이르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그가 아무 말도 못하거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