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금요일 성경통독 말씀묵상 <사 49:15.16> 어미가 자녀를 잊을지언정

읽을범위 : 사 46~49장

묵상말씀 : 사 49:15.16

"어머니가 어찌 제 젖먹이를 잊겠으며, 제 태에서 낳은 아들을 어찌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비록 어머니가 자식을 잊는다 하여도, 나는 절대로 너를 잊지 않겠다.

보아라, 예루살렘아, 내가 네 이름을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네 성벽을 늘 지켜 보고 있다.”

이사야는 예언을 통해서 바벨론을 징계하실 것이며, 또 우상들은 헛것임을 전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을 책망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자녀를 위하는 어머니처럼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겠다고 합니다.

요즘 뉴스를 통해서 어린 자녀를 학대하는 부모의 소식이 전해집니다. 안타깝고 가슴 아픈 일입니다. 그러면 안되고 그럴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일이 일어날 만큼 사회가 병들었다는 얘기도 됩니다. 하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부모는 헌신과 사랑으로 자녀를 양육합니다.

하나님은 어미가 자식을 잊고, 버리는 상황이 있을지언정 나는 절대로 잊지 않겠다고 하십니다. 우리는 그 포기하지 않으시는 끝없는 사랑 안에 있습니다. 이 말씀을 꼭 기억하고 위로와 힘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조회 1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3월 5일 금요일 매일말씀묵상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읽을범위 : 민수기 4:1~5:31, 막 12:18~37, 시 48:1~14, 잠 10:26 묵상말씀 : 막 12:29~31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첫째 가는 계명은 이것이다. '이스라엘아, 들어라. 우리 하느님은 유일한 주님이시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또 둘째 가는 계

3월 3일 수요일 매일말씀묵상 ‘잎만 무성한 신앙’

읽을범위 : 레 27:14~민 1:54, 막 11:1~26, 시 46:1~11, 잠 10:23 묵상말씀 : 막 11:13,14 [멀리서 잎이 무성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시 그 나무에 열매가 있나 하여 가까이 가보셨으나 잎사귀밖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무화과 철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는 그 나무를 향하여 "이제부터 너는 영원히 열매를 맺지 못하여 아무

3월 2일 화요일 매일말씀묵상 ‘알고 하는 소린지’

읽을범위 : 레 25:47-27:13, 막 10:32-52, 시 45:1-17, 잠 10:22 묵상말씀 : 막 10:37,38 [그들은 "선생님께서 영광의 자리에 앉으실 때 저희를 하나는 선생님의 오른편에 하나는 왼편에 앉게 해주십시오." 하고 부탁하였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너희가 청하는 것이 무엇인지나 알고 있느냐? 내가 마시게 될 잔을 마실 수 있으며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