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 월요일 <잠 10:6~14>

찬양 ‘나의 입술의 모든 말과’


말씀 <잠언 10:6~14 새번역성경> 6 의인은 머리에 복을 이고 있으나, 악인은 입에 독을 머금고 있다. 7 의인은 칭찬을 받으며 기억되지만, 악인은 그 이름마저 기억에서 사라진다. 8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은 명령을 받아들이지만, 입을 어리석게 놀리는 사람은 멸망한다. 9 흠 없이 살면 앞길이 평안하지만, 그릇되게 살면 마침내 드러나게 된다. 10 눈을 흘기면 고난이 생기고, 입을 어리석게 놀리는 사람은 멸망한다. 11 의인의 입은 생명의 샘이지만,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고 있다. 12 미움은 다툼을 일으키지만,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 준다. 13 명철한 사람의 입술에는 지혜가 있지만, 지혜가 없는 사람의 등에는 매가 떨어진다. 14 지혜로운 사람은 지식을 간직하지만, 미련한 사람의 입은 멸망을 재촉한다.

묵상 의인과 악인을 말합니다. 의인은 잠언의 지혜로운 사람이고 악인은 반대입니다. 의인은 사람의 기준에서 착한 사람, 옳은 사람을 말하는게 아니라 잠언의 지혜가 있는 사람, 즉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의인에게 복이 있고, 그렇지 않은 악인의 삶은 망하는 길이라는 말씀입니다. 의인은 하나님을 늘 기억하고 삽니다. 이어서 말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의인의 말, 복된 말은 하나님의 뜻을 이룹니다. 하지만 미련한 말은 자신도 망하게 하고 주변 사람도 망하게 합니다.

적용 나는 늘 하나님을 생각하고 사는가? 내가 하는 말은 의로운가 아니면 미련한가 생각하게 됩니다. 오늘은 만나는 사람들과 얘기할 때 내 곁에 계신 하나님을 기억하면서 미련한 말을 피하고 복된 말을 하도록 노력해 봅시다.

기도 주여 오늘도 주시는 말씀을 마음에 새깁니다. 내 삶의 모든 순간 하나님이 내 곁에 계심을 기억하고 살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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