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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하나님의 아들]

읽을말씀: 누가복음 3:21-38

묵상말씀: 눅 3:21,22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아들]

오늘 말씀은 예수님이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성령이 비둘기 모습으로 임하며 하늘의 음성이 내 아들이라고, 내가 너를 기뻐한다고 말하는 내용과 요셉의 조상으로 올라가는 예수님의 족보입니다.

세례 받으시고 들린 하늘의 음성은 예수님께 ‘내 사랑하는 아들’ 즉,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합니다. 또 족보는 그 사실을 입증하는 증거로 제시되는데, 거꾸로 올라가는 족보의 끝에는 아담이 있고, 그 다음은 하나님께 도달합니다. 곧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은 메시야를 가리켰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 확신을 주는 하늘의 음성과 예수님의 족보가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메시야이며, 그분으로 인해서 우리가 구원을 받게 된 것을 확실히 믿으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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