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6일 금요일 <잠 10:1~5>

찬양 ‘세상 흔들리고’


말씀

1 이것은 솔로몬의 잠언이다. 지혜로운 아들은 아버지를 기쁘게 하지만, 미련한 아들은 어머니의 근심거리이다.

2 부정하게 모은 재물은 쓸모가 없지만, 의리는 죽을 사람도 건져낸다.

3 주님은 의로운 생명은 주리지 않게 하시지만, 악인의 탐욕은 물리치신다.

4 손이 게으른 사람은 가난하게 되고 손이 부지런한 사람은 부유하게 된다.

5 곡식이 익었을 때에 거두어들이는 아들은 지혜가 있는 아들이지만, 추수 때에 잠만 자고 있으면, 부끄러운 아들이다.


묵상

읽기는 참 좋은데 읽다보면 ‘정말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드는 도덕 교과서 같은 말들입니다. 이 말들에 동의가 되시나요? 살아보니 정말 그런가요? 세상 살이의 현상을 보고 삶의 지침을 만들면 저렇지 않을 것입니다.

믿음은 무엇인가요? 복음을 믿고 구원받는 것이기도 하고, 또 하나님의 뜻이 진리이며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지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이 잠언의 말씀에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 말씀을 믿고, 이 말씀을 기준으로 살아야 합니다. 세상의 삶에서 원리를 뽑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가는 원리로 사는 것이 기독교인입니다. 그래서 사는 모습이 남들과 달라서 거룩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어떤 원리, 어떤 믿음을 따라 살고 있나? 깊이 생각해 봅시다.


적용

오늘 한번 실험해 봅시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내 것을 희생할 수 있는지, 작은 것이라도 해보고 그 때 마음이 어떤지 보시기 바랍니다.


기도

주여 마음에 받아들여지지 않는 말씀을 만날때, 깊이 묵상하고 기도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발견하고 깨달아 순종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회 6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1월 15일 금요일 매일말씀묵상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읽을범위 : 창 31:17~32:12, 마 10:24~11:6, 시 13:1~6, 잠 3:16~18 묵상말씀 : 창 32:7~9 [머슴들이 다녀와서 야곱에게 고하였다. "주인님의 형님 에사오께 다녀왔습니다. 에사오께서는 지금 사백 명 부하를 거느리고 주인님을 만나러 오십니다." 야곱은 덜컥 겁이 나고 걱정이 되어 일행과 양떼와 소떼와 낙타떼를 두 패로 나누

1월 14일 목요일 매일말씀묵상 ‘받을만 하지 않은’

읽을범위 : 창 30:1~31:16, 마 10:1~23, 시 12:1~8, 잠 3:13~15 묵상말씀 : 창 30:1,2 [한편 라헬은 야곱에게 아기를 낳아주지 못하게 되자 언니를 시새우며 야곱에게 투덜거렸다. "저도 자식을 갖게 해주셔요. 그러지 않으면 죽어버리겠어요." 야곱은 라헬에게 화를 내며 야단을 쳤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태를 닫아 아기를 못 낳

이스라엘과 유대인

교회에서 설교나 성경공부 중에 또 일반적으로도 ‘유대인’과 ‘이스라엘 자손’이라는 말을 같은 말처럼 섞어 쓸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이라는 말은 하나님이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로 바꿔주신 것과 그 야곱의 열 두 아들이 지파를 이루고, 그 열 두 지파의 연합인 민족을 이룬데서 유래합니다. 또 가나안 정착때부터 통일 왕국 시대(사울-다윗-솔로몬)까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