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7월 21일 목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용서하라’

최종 수정일: 2022년 7월 21일

읽을범위 : 누가복음 17장

묵상말씀 : 눅 17: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현실의 우리는 어떻게 하나요? 형제가 죄를 범하면 소문은 내되 못본척 외면하고, 회개해도 용서하지 않는 모습 아닌가요? 이 용서를 얼마나 하라고 하시나요? 하루에 일곱번씩 이라도 회개하면 용서하라고 하십니다. 일곱번이라뇨? 사람들은 일곱번은 커녕 단 한번도 용서하지 못하고, 하나라도 손해보지 않으려고 모든 노력을 다합니다.

나의 모습은 어떤가요? 오늘 나에게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는 사람이 있다면 진심으로 용서해 봅시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2월 18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입장 차이]

읽을말씀: 창세기 31:1-55 묵상말씀: 창 31:24 “밤에 하나님이 아람 사람 라반에게 현몽하여 이르시되 너는 삼가 야곱에게 선악간에 말하지 말라 하셨더라” [입장 차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야곱은 많은 가축을 소유한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레아와 라헬을 설득한 뒤, 양털을 깎는 틈을 타 모든 소유를 이끌고 라반에게 알리지 않은 채 고향으로 떠납

 
 
 
2월 17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라반과 야곱]

읽을말씀: 창세기 30:1-43 묵상말씀: 창 30:37-39 “야곱이 버드나무와 살구나무와 신풍나무의 푸른 가지를 가져다가 그것들의 껍질을 벗겨 흰 무늬를 내고, 그 껍질 벗긴 가지를 양 떼가 와서 먹는 개천의 물 구유에 세워 양 떼를 향하게 하매 그 떼가 물을 먹으러 올 때에 새끼를 배니, 가지 앞에서 새끼를 배므로 얼룩얼룩한 것과 점이 있고 아롱진 것

 
 
 
2월 13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남자 야곱]

읽을말씀: 창세기 29:1-35 묵상말씀: 창 29:16,17 “라반에게 두 딸이 있으니 언니의 이름은 레아요 아우의 이름은 라헬이라 레아는 시력이 약하고 라헬은 곱고 아리따우니” [남자 야곱] 집을 떠나 밧단아람, 곧 하란으로 간 야곱은 양들을 먹이는 우물가에서 라헬을 만납니다. 라헬이 양떼를 몰고 오자 목자 여러 명이 옮기는 돌을 혼자서 치우고 라헬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