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 화요일 <잠 3:31~35>

찬양 ‘돈으로도 못가요’



말씀 31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을 부러워하지 말고, 그의 행위는 그 어떤 것이든 따르지 말아라. 32 참으로 주님은 역겨운 일을 하는 사람은 미워하시고, 바른길을 걷는 사람과는 늘 사귐을 가지신다. 33 주님은 악한 사람의 집에는 저주를 내리시지만, 의로운 사람이 사는 곳에는 복을 내려 주신다. 34 진실로 주님은, 조롱하는 사람을 비웃으시고, 겸손한 사람에게는 은혜를 베푸신다. 35 지혜있는 사람은 영광을 물려받고, 미련한 사람은 수치를 당할 뿐이다.

묵상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을 누가 부러워할까요? 폭력적으로 배려 없이 마음대로 하는 모습이라면 욕하면서도 자기 마음대로 할수 있다는 점이 조금은 부러울 수도 있겠네요. 말씀의 의미를 깊이 생각해볼 때, 이는 권력이나 재물을 가져서 자기 마음대로해도 되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러나 지혜는 그 길을 따르지 말라고 합니다. 권력자와 부자를 따라가지 말라는 말이네요. 그것이 사람들의 삶의 목표 아닌가요? 지혜의 길은 그 길이 아닙니다. 본문 안에서 찾아보면 지혜의 길은 바른 길을 걷는 것, 의로운 인생, 겸손한 삶, 지혜의 삶입니다. 인생의 참된 목적이 권력이나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면 무엇일까요? 깊이 생각해보고 우리 인생의 목적을 점검해 봅시다.

기도 주님, 내게 살아갈 인생을 주시고, 함께 사랑하며 살 가족과 사람들을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권력과 부요함이 참된 인생의 목적이 될수 없음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뜻 안에서 참된 인생의 목적을 찾아갈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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