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7월 19일 금요일 <잠 6:29~35>

  • 2019년 7월 23일
  • 1분 분량

찬양 ‘예수 사랑합니다’


말씀 <잠언 6:29~35 새번역성경>

29 남의 아내와 간통하는 자가 이렇다. 남의 아내를 범하고서도 어찌 무사하기를 바라겠느냐?

30 도둑이 다만 허기진 배를 채우려고 훔쳤다면, 사람들은 그 도둑을 멸시하지 않을 것이다.

31 그래도 훔치다 들키면 일곱 배를 갚아야 하고, 심하면 자기 집에 있는 모든 재산을 다 내주어야 할 것이다.

32 남의 아내와 간음하는 사람은 생각이 모자라는 사람이다. 자기 영혼을 망치려는 사람만이 그런 일을 한다.

33 그는 매를 맞고 창피를 당할 것이니, 그 수치를 절대로 씻을 수 없을 것이다.

34그의 남편이 질투에 불타서 복수하는 날, 조금도 동정하여 주지 않을 것이다.

35어떤 보상도 거들떠보려고 하지 않을 것이며, 아무리 많은 위자료를 가져다 주어도 받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묵상

간음하는 것은 죄이며 잘못된 일일 뿐 아니라 어리석은 일입니다. 육체의 정욕이 이끄는대로 따라가서 결국 영혼과 인생을 망치기 때문입니다. 간음은 명백한 죄이며 어리석은 일이지만 어디 간음만 그렇겠습니까? 모든 죄의 일이 그렇습니다.

더 먹고 싶다고 과하게 먹으면 탈이나고 더 자고 싶다고 누워 있으면 약속을 지킬수 없습니다. 어린 자녀가 그런다면 인생을 망치는 습관을 갖게 되고 어른이 그런다면 책임있는 한 사람의 몫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죄는 이렇게 개인을 망치고, 공동체를 망칩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겠습니까?


기도

주여 내가 육체의 정욕을 따르지 않게 하시고, 어리석은 죄의 길을 피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3월 16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머물다 가겠습니다]

읽을말씀: 창세기 46:28-47:12 묵상말씀: 창 47:4 “그들이 또 바로에게 고하되 가나안 땅에 기근이 심하여 종들의 양 떼를 칠 곳이 없기로 종들이 이 곳에 거류하고자 왔사오니 원하건대 종들로 고센 땅에 살게 하소서” [머물다 가겠습니다]   이제 야곱의 모든 가족이 이집트에 도착했습니다. 야곱은 22년 만에 그렇게 사랑했고 죽은 줄로만 알았던 요

 
 
 
3월 13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이 길을 가도 될까?]

읽을말씀: 창세기 46:1-27 묵상말씀: 창 46:2-4 “그 밤에 하나님이 이상 중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야곱아 야곱아 하시는지라 야곱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3월 12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멈췄던 시간이 다시 흐를 때]

읽을말씀: 창세기 45:16-28 묵상말씀: 창 45:28 "이스라엘이 이르되 족하도다 내 아들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으니 내가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보리라 하니라" [멈췄던 시간이 다시 흐를 때] 20년 넘도록 죽은줄 알았던 아들 요셉이 살아 있다는 소식, 그것도 이집트의 총리가 되어 온 나라를 다스리고 있다는 믿기 힘든 소식이 야곱에게 들립니다. 그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