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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목요일 <잠 6:25~28>

  • 2019년 7월 23일
  • 1분 분량

찬양 ‘내눈 주의 영광을 보네’


말씀 25 네 마음에 그런 여자의 아름다움을 탐내지 말고, 그 눈짓에 홀리지 말아라. 26 과연 창녀는 사람을 빵 한 덩이만 남게 만들며, 음란한 여자는 네 귀중한 생명을 앗아간다. 27 불을 가슴에 안고 다니는데 옷이 타지 않을 수 있겠느냐? 28 숯불 위를 걸어 다니는데 발이 성할 수 있겠느냐?

묵상 여인의 외적인, 육적인 아름다움을 탐하는 것은 남성의 정욕이고 그 눈짓에 홀리는 것은 어리석음입니다. 그리고 반대로 여성이 남성에 대해 육체적 정욕 빠지는 것도 파멸의 죄가 됩니다. 그 죄의 본질은 눈에 보이는 외면적인 것에 집착하는 것입니다. 파산하게 되거나 생명을 잃게 되는 원인은 여성이 아니고 남성도 아닙니다. 대상이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죄가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 죄의 본질은 외적인 것만 보고 집착하는 것입니다. 작아 보이고 별것 아닌 것 같아도 죄는 방치하면 사람을 파멸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것이 지혜고 모르면 어리석은 것입니다.

기도 주여 내가 하나님처럼 중심은 보지 못하더라도 드러나지 않는 이면을 생각하는 지혜를 갖게 하여 주시고,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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