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화요일 <잠 6:16~19>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

찬양 ‘내 맘의 문을 여소서’








































말씀 <잠 6:16~19 새번역성경>

16 주님께서 미워하시는 것, 주님께서 싫어하시는 것이 예닐곱 가지이다.

17 교만한 눈과 거짓말하는 혀와 무죄한 사람을 피 흘리게 하는 손과

18 악한 계교를 꾸미는 마음과 악한 일을 저지르려고 치닫는 발과,

19 거짓으로 증거하는 사람과, 친구 사이를 이간하는 사람이다.


묵상

하나님이 싫어하고 미워하는 내용이고 사람들도 싫어하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그 자신도 남들이 그러는 것은 싫어할 것입니다. 그리고 아마 자신이 그런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기가 보기에는 당연한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기준이 삐뚫어진 것은 자기가 볼수 없습니다.

남의 모습은 보이지만 그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니 말해도 소용없고 관계만 깨어질 뿐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가 깨닫기를 위해 기도해주는 것과 나 자신을 말씀에 비추어 혹시 그렇지 않은지 돌아보는 일입니다.


기도

하나님 내가 하나님이 싫어하는 모습이 아닌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여 내 눈을 열어 내 자신의 모습이 보여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회 6회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11월 30일 월요일 성경통독 말씀묵상 ‘성경은 본보기’

읽을범위 : 고린도전서 9~11장 묵상말씀 : 고전 10:6~12 [이런 일들은, 우리 조상들이 악을 좋아한 것과 같이 우리가 악을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그들 가운데 얼마는 우상을 숭배했습니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백성들이 앉아서 먹고 마셨으며, 일어서서 춤을 추었다"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그들과

11월 27일 금요일 성경통독 말씀묵상 ‘약한 믿음과 강한 믿음’

읽을범위 : 로마서 14~16장 묵상말씀 : 롬 14:13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서로 남을 심판하지 마십시다. 형제자매 앞에 장애물이나 걸림돌을 놓지 않겠다고 결심하십시오.] 바울은 오늘 묵상말씀에서 ‘서로 남을 심판하지 말라’고 권면합니다. 믿음이 연약한 사람은 해야 할 것이 있고, 하면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 유대교적인 생각을 가진 기독교인

11월 25일 수요일 성경통독 말씀묵상 ‘하나님의 자녀’

읽을범위 : 로마서 8,9장 묵상말씀 : 롬 9:6~8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폐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에게서 태어난 사람이라고 해서 다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고,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해서 다 그의 자녀가 아닙니다. 다만 “이삭에게서 태어난 사람만을 너의 자손이라고 부르겠다” 하셨습니다. 이것은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