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월요일 <잠 6:12~15>

찬양 '보라 너희는 두려워 말고'


말씀 12 건달과 악인은 그릇된 말이나 하며 돌아다닌다. 13 발짓과 손짓으로 서로 신호를 하며 14 그 비뚤어진 마음으로 항상 악을 꾀하며, 싸움만 부추긴다. 15 그러므로 갑자기 닥쳐오는 재앙을 만나, 순식간에 망하고, 회복되지 못한다.

묵상 나쁜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든 악한 길을 가면 악인입니다. 어리석게도 그래도 될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세상이 끝이 아닙니다. 심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우리에게 두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어리석게 악한 길을 가지말라는 것이고 또 하나는 악한 사람이 잘되는 것 같아도 그렇지 않다는 것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의인의 길은 손해보는것 같고 어리석어 보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살면서도 복되고 심판 때에 구원이 있습니다. 이것을 잊지말고 삽시다.

기도 주여 사는것이 힘들때 포기하고 어리석은 선택을 하지 않도록 나의 생각과 마음을 지켜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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