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7월 1일 수요일 성경통독 말씀묵상 <시 101:2~4> 내가 살아갈 길

읽을범위 : 시 92~101편

묵상말씀 : 시 101:2~4

흠 없는 길을 배워 깨달으렵니다. 언제 나에게로 오시렵니까? 나는 내 집에서 흠이 없는 마음으로 살렵니다.

불의한 일은 눈 앞에 얼씬도 못하게 하렵니다. 거스르는 행위를 미워하고, 그런 일에는 집착하지 않겠습니다.

구부러진 생각을 멀리하고, 악한 일에는 함께 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은 크고 높으시며, 찬양 받으실 분인데 세상 사는 일은 그 하나님의 뜻과 같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오늘 범위의 시들을 읽으면서 느끼는 감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주의 다스리심을 찬양하며, 악한 자들을 심판하실 것을 믿고 공의의 하나님을 섬기겠다는 것이 시들의 목소리입니다. 101편은 흠 없는 삶을 위해서 악한 길을 떠나 복된 인생을 살겠다는 결단입니다.

복된 인생은 이 결단에 있습니다. 내 삶의 근거와 뿌리를 하나님께 두고, 나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겠다는 결단입니다. 세상에서는 악한 길이 득세하는 것 같아도 하나님의 길을 버리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다스리심과 심판이 있음을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인생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살아갈 길입니다.

조회수 3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4월 3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포기]

4월 3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읽을범위: 마태복음 23:34-39 묵상말씀: 마 23:38,39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려진 바 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포기] 예수님이 앞으로 사도들과 믿는 자들을 박해할 것이라고 예언하시고, 그 죄가 유대인들

4월 2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겉 희고 속 검은]

4월 2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읽을범위: 마태복음 23:13-33 묵상말씀: 마 23:26,27 “눈 먼 바리새인이여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겉 희고 속 검은] 바리새인들

4월 1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섬기고 낮아지면]

4월 1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읽을범위: 마태복음 23:1-12 묵상말씀: 마 23:11,12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섬기고 낮아지면] 예수님이 바리새인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들의 말은 맞지만 그들의 행동은 본받지 말라고 하십니다. 말과

Comentario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