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수요일 성경통독 말씀묵상 <시 101:2~4> 내가 살아갈 길

읽을범위 : 시 92~101편

묵상말씀 : 시 101:2~4

흠 없는 길을 배워 깨달으렵니다. 언제 나에게로 오시렵니까? 나는 내 집에서 흠이 없는 마음으로 살렵니다.

불의한 일은 눈 앞에 얼씬도 못하게 하렵니다. 거스르는 행위를 미워하고, 그런 일에는 집착하지 않겠습니다.

구부러진 생각을 멀리하고, 악한 일에는 함께 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은 크고 높으시며, 찬양 받으실 분인데 세상 사는 일은 그 하나님의 뜻과 같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오늘 범위의 시들을 읽으면서 느끼는 감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주의 다스리심을 찬양하며, 악한 자들을 심판하실 것을 믿고 공의의 하나님을 섬기겠다는 것이 시들의 목소리입니다. 101편은 흠 없는 삶을 위해서 악한 길을 떠나 복된 인생을 살겠다는 결단입니다.

복된 인생은 이 결단에 있습니다. 내 삶의 근거와 뿌리를 하나님께 두고, 나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겠다는 결단입니다. 세상에서는 악한 길이 득세하는 것 같아도 하나님의 길을 버리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다스리심과 심판이 있음을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인생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살아갈 길입니다.

조회수 1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읽을범위 : 요한계시록 7장 묵상말씀 : 요 7:4,5 [내가 인침을 받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유다 지파 중에 인침을 받은 자가 일만 이천이요 르우벤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갓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인침을 받았다는 것은 도장을 찍어 소유와 소속을 분명히 한다는 말이고, 본문에서 의미는

읽을범위 : 요한계시록 6장 묵상말씀 : 요 6:15~17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이 굴과 산들의 바위 틈에 숨어 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말씀은 마지막 진노를 누구

읽을범위 : 요한계시록 5장 묵상말씀 : 계 5:4,5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아니하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이 계시 중에 하나님의 두루마리를 펴거나 볼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울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