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6월 7일 금요일 <유 1:12,13>

  • 2019년 6월 26일
  • 1분 분량

찬양 ‘나의 믿음 주께 있네’

말씀 12 이 사람들은 함께 먹을 때에 자기 배만 불리면서 겁 없이 먹어대므로, 여러분의 애찬을 망치는 암초입니다. 그들은 바람에 밀려다니면서 비를 내리지 않는 구름이요, 가을이 되어도 열매 하나 없이 죽고 또 죽어서 뿌리째 뽑힌 나무요, 13 자기들의 수치를 거품처럼 뿜어 올리는 거친 바다 물결이요, 길 잃고 떠도는 별들입니다. 짙은 어두움이 그들에게 영원히 마련되어 있습니다.

묵상 거짓 교사들을 믿음 없는 허무한 모습으로 봅니다. 먹을 때 자기 배만 불리고, 비를 내리지 못하는 구름같고, 열매 없는 나무같고, 쓰레기를 뱉어내는 파도같고, 길을 인도하지 못하는 별과 같다고 합니다. 예수를 믿지 않는 그리스도인,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기독교인, 사랑이 없는 사랑의 종교… 이런 느낌의 표현입니다. 이름은 그리스도인이라고 하지만 그리스도인으로 볼수 있는 근본적인 모습이 하나도 없다면 그 인생 자체가 참 허무합니다. 나는 창조주 하나님과 그의 사랑을 믿고,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고 사는지 돌아봅니다. 내 표정과 말과 행동에 사랑이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기도 주여 오늘 하루 살면서 다른 사람을 향해 웃어주며, 따뜻한 말을 하고, 친절한 행동을 하는 그리스도의 향기나는 하루를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3월 16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머물다 가겠습니다]

읽을말씀: 창세기 46:28-47:12 묵상말씀: 창 47:4 “그들이 또 바로에게 고하되 가나안 땅에 기근이 심하여 종들의 양 떼를 칠 곳이 없기로 종들이 이 곳에 거류하고자 왔사오니 원하건대 종들로 고센 땅에 살게 하소서” [머물다 가겠습니다]   이제 야곱의 모든 가족이 이집트에 도착했습니다. 야곱은 22년 만에 그렇게 사랑했고 죽은 줄로만 알았던 요

 
 
 
3월 13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이 길을 가도 될까?]

읽을말씀: 창세기 46:1-27 묵상말씀: 창 46:2-4 “그 밤에 하나님이 이상 중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야곱아 야곱아 하시는지라 야곱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3월 12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멈췄던 시간이 다시 흐를 때]

읽을말씀: 창세기 45:16-28 묵상말씀: 창 45:28 "이스라엘이 이르되 족하도다 내 아들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으니 내가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보리라 하니라" [멈췄던 시간이 다시 흐를 때] 20년 넘도록 죽은줄 알았던 아들 요셉이 살아 있다는 소식, 그것도 이집트의 총리가 되어 온 나라를 다스리고 있다는 믿기 힘든 소식이 야곱에게 들립니다. 그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