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금요일 <유 1:12,13>

찬양 ‘나의 믿음 주께 있네’

말씀 12 이 사람들은 함께 먹을 때에 자기 배만 불리면서 겁 없이 먹어대므로, 여러분의 애찬을 망치는 암초입니다. 그들은 바람에 밀려다니면서 비를 내리지 않는 구름이요, 가을이 되어도 열매 하나 없이 죽고 또 죽어서 뿌리째 뽑힌 나무요, 13 자기들의 수치를 거품처럼 뿜어 올리는 거친 바다 물결이요, 길 잃고 떠도는 별들입니다. 짙은 어두움이 그들에게 영원히 마련되어 있습니다.

묵상 거짓 교사들을 믿음 없는 허무한 모습으로 봅니다. 먹을 때 자기 배만 불리고, 비를 내리지 못하는 구름같고, 열매 없는 나무같고, 쓰레기를 뱉어내는 파도같고, 길을 인도하지 못하는 별과 같다고 합니다. 예수를 믿지 않는 그리스도인,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기독교인, 사랑이 없는 사랑의 종교… 이런 느낌의 표현입니다. 이름은 그리스도인이라고 하지만 그리스도인으로 볼수 있는 근본적인 모습이 하나도 없다면 그 인생 자체가 참 허무합니다. 나는 창조주 하나님과 그의 사랑을 믿고,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고 사는지 돌아봅니다. 내 표정과 말과 행동에 사랑이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기도 주여 오늘 하루 살면서 다른 사람을 향해 웃어주며, 따뜻한 말을 하고, 친절한 행동을 하는 그리스도의 향기나는 하루를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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