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6월 5일 금요일 성경통독 말씀묵상 <느 13:6,7>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

  • 2020년 6월 5일
  • 1분 분량

읽을범위 : 느 12,13

묵상말씀 : 느 13:6,7

이 모든 일은, 내가 예루살렘을 비웠을 때에 일어났다. 나는 바빌론 왕 아닥사스다 삼십이년에 왕을 뵈러 갔다가, 얼마가 지나서 왕에게 말미를 얻어,

예루살렘으로 다시 돌아와서야, 엘리아십이 하나님의 성전 뜰 안에 도비야가 살 방을 차려 준 이 악한 일을 알게 되었다.

느헤미야가 페르시아 왕에게 갔다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사이 제사장이 도비야에게 성전의 방을 쓰도록 주기도 하고, 레위 사람들이 받을 몫을 주지 않고, 안식일에 일을 하고, 이방 여인과 결혼을 하는 등 힘들여 세웠던 율법을 지키는 모습이 무너져 있었습니다. 느헤미야는 그 일들을 다시 정리했습니다.


사람이 어떤 일을 습관으로 받아들이는데 21일이 걸리고, 그것이 안 하면 불편할 정도가 되려면 3개월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렇게 습관으로 만든 일도 무너지는데는 며칠이 걸리지 않습니다. 하고 싶은 대로 하면 좋은 습관은 바로 무너지고 나쁜 습관으로 변합니다. 성전을 건축하고, 율법을 세우고, 성벽을 재건하며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도록 세웠나 했는데, 느헤미야가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와 보니 다시 허물어지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유다 사람들이 특별히 어리석고 죄가 많아서 그랬을까요? 아닙니다. 사람은 똑같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것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 새해의 다짐이 작심삼일이 되고 마는 이유입니다. 우리 삶을 하나님 앞에 서게 하는 거룩한 습관들은 평생 세우고 가꿔가야 할 일입니다. 거룩한 습관의 기본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묵상하는 일, 그리고 시간을 정하고 기도하는 일입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8월 14일 금요일 매일 말씀묵상 [죄 가운데 살아가는 정결한 성도]

읽을말씀: 민수기 19:1-22 묵상말씀: 민 19:13 “누구든지 죽은 사람의 시체를 만지고 자기를 정결하게 하지 아니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막을 더럽힘이라 그가 이스라엘에서 끊어질 것은 정결하게 하는 물을 그에게 뿌리지 아니하므로 부정하게 되고 그 부정함이 그대로 있음이니라” [죄 가운데 살아가는 정결한 성도]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이 부정해졌을

 
 
 
8월 13일 목요일 매일 말씀묵상 [소소한 일상, 거룩한 사명]

읽을말씀: 민수기 18:21-32 묵상말씀: 민 18:23 “그러나 레위인은 회막에서 봉사하며 자기들의 죄를 담당할 것이요 이스라엘 자손 중에는 기업이 없을 것이니 이는 너희 대대에 영원한 율례라” [소소한 일상, 거룩한 사명] 오늘 본문은 어제의 제사장 이야기에 이어, 레위인의 몫에 대해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땅을 받지 못한 레위인에게 이스라엘 백성이

 
 
 
8월 12일 수요일 매일 말씀묵상 [하나님이 나의 몫]

읽을말씀: 민수기 18:8-20 묵상말씀: 민수기 18:20 “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땅에 기업도 없겠고 그들 중에 아무 분깃도 없을 것이나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네 분깃이요 네 기업이니라” [하나님이 나의 몫] 하나님은 제사장의 몫을 정해 주시면서, 20절에서 이스라엘 자손들과 달리 제사장에게는 땅을 주지 않겠다고 하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