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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수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오늘을 힘차게’

읽을범위 : 누가복음 1장

묵상말씀 : 눅 1:76,77


[이 아이여 네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선지자라 일컬음을 받고 주 앞에 앞서 가서 그 길을 준비하여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누가복음의 첫 장입니다. 누가복음은 세례 요한의 출생에 대해 기록하며 시작합니다. 경건한 부모에게 하나님이 아들을 주시는데, 그는 예수님의 앞에서 그 길을 준비하는 선지자가 될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세례 요한을 예수님의 앞에서 그 길을 준비하는 사람으로 알지만, 세례 요한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복음서는 누가복음 뿐입니다. 누가의 기록이 아니면, 세례 요한과 예수님의 연결이 그렇게 자연스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누가복음은 복음서 중 분량이 가장 많고, 다루는 내용도 많습니다. 중요한 내용들을 잘 정리해서 아주 꼼꼼하게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누가는 세례 요한을 예수님과 별 관계 없는 사람으로 보지 않고, 예수님과 직접 연결되는 예수님의 사역을 준비한 것으로 증언합니다. 예수님의 구원사역에 대해서 하나님이 완전하게 준비하신 계획인 것을 증언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능하고 완전하신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시며, 내 인생의 모든 일들을 계획하시고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그 하나님이 오늘 나와 함께 하시며 인도하십니다. 이 마음을 가지고 오늘을 힘차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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